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 세트 (양장본 Hardcover | 전 3권)

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 세트 (양장본 Hardcover | 전 3권)

$39.00
Description
읽으면 행복해지는 아기 동물 그림책
놀이책에서 이야기 그림책으로 넘어가는 시기를 위한 아기 그림책 세트 ‘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 세트’(전 3권)가 출간되었다. ‘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 세트’는 일본 출간 이후 중쇄를 거듭하며 많은 독자의 호응을 얻은 시모카와라 유미의 대표작 세 권 『있잖아 있잖아』 『누가 누가 닮았을까?』 『이리 와 이리 와』로 구성되었다. 주목받는 세밀화 그림책 작가답게,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사랑스러운 세밀화로 양육자와 아이 모두에게 행복을 선사한다.

우리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그림책
‘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에는 발달 과정에 꼭 필요한 지식과 다양한 감성을 꼭꼭 담았다. 특히 감정 표현이 풍부해지고, 또래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말이나 행동의 모방이 가능해지는 0~3세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 구성이 돋보인다. 아기 독자들은 이 책들을 통해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법과, 친구들과 함께할 때의 즐거움, 공감하고 발견하는 기쁨을 배울 수 있다.

귀여운 아기 동물들과 함께 사랑이란 감정을 배우고, 양육자와의 안정 애착을 길러 주는 그림책 『있잖아 있잖아』를 시작으로, 우리 아이의 사물 영속성,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 주는 숨바꼭질 구멍 놀이 그림책 『누가 누가 닮았을까?』, 앉음마 시기를 맞은 우리 아이의 앉기 연습을 도울 뿐만 아니라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알려 주는 『이리 와 이리 와』를 모두 ‘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 세트’로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다. 단단한 양장 케이스에 담겨 있어 독서 후에는 케이스에 담아 오래도록 보관할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좋다.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다정한 첫걸음에 ‘시모카와라 아기 동물 그림책’이 함께해 줄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책 읽기 방식으로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아기를 위해 양육자가 소리 내어 읽어 주는 것을 추천한다. 양육자의 소리를 귀로 듣고 눈으로는 그림을 읽으며 내용을 파악하는 동안 우리 아이의 지각 능력이 자라난다. 아이와 양육자가 책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은 서로의 친밀도를 높이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안전하게 즐기는 우리 아이 ‘첫 그림책’
우리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첫 그림책이 되어 줄 ‘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 세트’는 아이의 심리적 안정뿐만 아니라 신체적 안전을 고려해 제작되었다. 날카로운 책 모서리에 손을 베이거나 다치는 사고가 많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였다.
누리 과정 연계
의사소통 - 느낌 생각 경험 말하기
사회관계 -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자연탐구 - 과학적 탐구하기
저자

시모카와라유미

도쿄에서태어나,지바현에서살고있습니다.2001년부터고단샤페마스스쿨(KFS)에서일러스트레이션과동물세밀화를공부했고,2013년제7회KFS그림책그랑프리를받았습니다.그림책『별을찾아서』를펴내며작품활동을시작했고,『톡톡톡괜찮아?』『숲속의동물』『있잖아있잖아』『이리와이리와』『누가누가닮았을까?』등을쓰고그렸습니다.

목차

있잖아있잖아
누가누가닮았을까?
이리와이리와

출판사 서평

“아이와처음그림책을읽던때로돌아간다면
시모카와라유미의작품을첫그림책으로읽어주고싶습니다.”

-문지애(아나운서,애tv그림책학교원장)

“코로나로몸과마음이지칠때는시모카와라유미의그림책을읽어보세요.
동물들의폭신폭신함이전해지는세밀한일러스트를
보고있는것만으로마음이치유됩니다.”

-라이프스타일잡지〈mi-moll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