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와 이리 와 (양장본 Hardcover)

이리 와 이리 와 (양장본 Hardcover)

$13.04
Description
[줄거리]
귀여운 숲속 동물들의 꼭 맞는 의자 찾기
아기 생쥐 자리는 동그란 버섯 의자, 개구리 자리는 봄볕 가득한 민들레 꽃잎……. 숲속 동물들이 차례로 자기 자리를 찾아 앉는다. 그런데 뒤늦게 찾아온 동물들이 함께 앉자고 말한다. 이미 자리는 꽉 찼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아이의 앉기 연습을 도울 뿐만 아니라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저자

시모카와라유미

도쿄에서태어나,지바현에서살고있습니다.2001년부터고단샤페마스스쿨(KFS)에서일러스트레이션과동물세밀화를공부했고,2013년제7회KFS그림책그랑프리를받았습니다.그림책『별을찾아서』를펴내며작품활동을시작했고,『있잖아있잖아』『누가누가닮았을까?』등을쓰고그렸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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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아이와처음그림책을읽는순간으로돌아간다면
시모카와라유미의작품을첫그림책으로읽어주고싶습니다.”

-문지애(아나운서,애tv그림책학교원장)

어린이집가기전에꼭읽어야할그림책!
재롱둥이동물들의귀엽고상냥한이야기
한자리에앉는연습이필요한아기들에게‘앉기’의즐거움과재미를알게해줄그림책『이리와이리와』(미디어창비)가출간되었다.『있잖아있잖아』와『누가누가닮았을까?』에등장했던숲속동물들이이번에는자신에게꼭맞는자리를찾는다.저마다몸크기에맞는의자를자연에서잘도찾는동물들의재롱이사랑스럽고귀엽다.동물들이서로자리를내어주고함께앉아노는모습을통해생에첫단체생활인어린이집생활을시작하는아기들에게‘협동’과‘나눔’을자연스럽게전한다.

귀여운우리아기자리는어디?
『이리와이리와』에는동물을좋아하고인지하는시기의아기들이좋아할만한다양한동물들이차례로나온다.동물들이자신의몸에꼭맞는의자에앉는반복적이고쉬운이야기구조로,0~3세눈높이에꼭맞췄다.아기가혼자앉고,앉아서노는등조절능력이좋아지는신체발달시기에‘앉기훈련’은중요하다.숲속동물들을따라하며자기자리에바르게앉는법을익힌다면,가정이나식당의아기의자사용도두려움없이도전할수있다.우리아기의성장을다정하게응원하는그림책.

통나무의자에앉은여우에게사슴과멧돼지도통나무에앉고싶다고한다.여우는좁은통나무의자에어떻게함께앉을수있었을까?더이상앉을자리가없는의자에작은새들까지포르르포르르날아온다면어떻게해야할까?동물들의지혜와재치는책읽는재미를한껏높여준다.동물들의만족스러운표정까지느껴지는따뜻하고아름다운세밀화는아기가더쉽게공감하고,감정을이입할수있게한다.또한아이들은숲속동물들근처를맴도는파란나비까지모두꼭맞는자기자리를찾는모습을보며책의마지막장까지집중할수있다.

어린이집가기전에꼭읽어야할아기그림책
이책에는생쥐와고슴도치등의자주접하는작은동물외에도사슴과멧돼지,여우처럼덩치가크고새로운동물들이등장한다.아이들이동물의크기를가늠하고,새로운동물들의이름을익힐수있어,늘새로움을배우고싶어하는아기들에게더없이좋다.서로자리를내어주고함께앉는동물친구들의모습을통해,또래친구들과단체생활을시작하는아기들에게‘협동’과‘나눔’을알려주기에도좋다.아이들은날마다성장하며세상으로나갈준비를한다.『이리와이리와』는왕성한호기심을가지고세상을바라보며매일매일수많은것을배우고익히는우리아이가주변에대한관심을가지고서로를배려하는아이로자라게도와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