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못 쓰지만 좋은 책을 냅니다 (AI와 함께하는 쉽고 빠른 책쓰기)

글은 못 쓰지만 좋은 책을 냅니다 (AI와 함께하는 쉽고 빠른 책쓰기)

$18.00
Description
“저는 글을 못 써요.” 이 한마디로 책쓰기를 포기했던 사람이라면 주목해야 할 책이 나왔다. 『글은 못 쓰지만, 좋은 책을 냅니다』가 그 주인공이다. 좋은 책은 글재주가 아니라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탄생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이 책은 자신의 이야기와 전문성을 AI를 활용해 풀어내는 방법을 담고 있다. 실제로 저자 황성진은 ‘AI최강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61명 중 155명(96.2%)을 실제 작가로 만들어냈다. 그 현장 경험을 고스란히 담았다.
그렇다고 해서 AI에 대한 의존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주도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에게 있다. AI는 어디까지나 파트너일 뿐, 자신의 고유한 경험과 지식, 생각과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 이렇듯 주도권을 잃지 않고 AI를 기술적으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이 제시하는 방법론은 ‘STORIES 프레임워크’이다. 주제 발굴→목차 설계→초고 작성→내용 풍부화→퇴고·검증→출간·브랜딩까지 책쓰기와 출판 전 과정의 단계별 시스템을 거치며 속도와 품질을 높인다.
『글은 못 쓰지만, 좋은 책을 냅니다』는 독자와의 계속된 대화를 강조한다. 책의 내용이 궁금하고, 실제 적용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24시간 대기 중인 AI와 대화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책쓰기를 이어갈 수 있다.
저자

황성진

AI최강작가창시자.비즈큐마스터의장.서경대학교AI퍼스널브랜딩비학위과정주임교수.
“100장의명함보다책한권.”이한마디를믿고,실천하고,전파하는사람.AI최강작가프로그램을통해141명의수강생중96.2%가자신만의책을출간했다.글을못쓴다고말하던사람들이21일만에저자가되는과정을설계하고,직접이끌었다.16년째이어져오는기업가네트워크‘브릿지피플’회장으로활동하며,‘공유·연결·성장’의철학을현장에서실천하고있다.(사)한국인공지능기술산업협회이사,(사)미래융합위원회교육분과위원으로AI교육의확산에도힘쓰고있다.
《동아일보》에「황성진의고대사상가,AI를말하다」를연재중이며,매주화요일뉴스레터를통해독자들과만나고있다.지은책으로『새로운K가온다』(공저),『망하면비로소보이는것들』등10여권이있다.

목차

프롤로그_당신도작가가될수있습니다

1장.책,나도쓸수있을까?
1절.어느날갑자기,책쓰기가쉬워졌다:책쓰기시대의도래
2절.재능없어도쓰는사람들의비밀:책을쓰는사람과못쓰는사람의차이
3절.책한권이10년을바꾼다:당신이지금책을써야하는개인적이유

2장.뭘써야할지모르겠어요
4절.10분대화가주제를찾아준다:말하면보인다,대화기반주제발굴
5절.한문장으로책전체를잡는다:주제선언문만들기
6절.누구를위한책인가?:독자가결정되면책의방향이바뀐다
7절.성공률96.2%의비밀,STORIES:STORIES프레임워크첫경험

3장.목차부터제대로짜야산다
8절.무너지지않는목차,CHARTS:CHARTS로만드는궁극의목차구조
9절.독자가덮지않는목차만들기:읽히는책은목차에서승부난다
10절.AI가목차를완성해준다:AI로목차를고도화하는대화법

4장.책의설계도,초고기획서
11절.책의설계도를먼저그려라:OutlineProposal,초고기획서완성
12절.21일이면초고가완성된다:현실적인집필플랜만들기
13절.1시간에1절끝내는법:말하기와AI로초고완성하기

5장.얇은초고를두껍게
14절.내용이빈약하다고요?:사례·스토리·근거의자동확장
15절.읽히는글에는비밀이있다:AI로나만의문체를찾는법

6장.드디어출간이다
16절.퇴고가책을완성한다:Editing&Fact-checking,정확성확보
17절.출간버튼누르기전마지막점검:출간준비,포맷·구조·메타데이터

7장.출간후,진짜시작이다
18절.이제세상이당신을알게됩니다:쇼케이스와브랜딩,책을세상에보여주기
19절.이제사람들이먼저찾아옵니다:책이여는새로운기회들
20절.두번째책을쓰는작가로:AI와함께하는작가인생10년플랜

8장.흔들려도다시쓰는법
21절.흔들려도다시쓰는법:작가로살아가는마음가짐

에필로그_이제당신의첫문장을쓸시간입니다

부록A.지속가능한글쓰기환경만들기
부록B.AI와협업하는하루루틴설계
부록C.초고기획서템플릿

출판사 서평

한번쯤‘책을쓰겠다’는생각을해보지않은사람이있을까.하지만대부분은재능이없어서,시간이없어서,방법을몰라서라는이유로첫문장조차쓰지못한채포기한다.『글은못쓰지만,좋은책을냅니다』는그막연한두려움에정면으로부닥칠용기를준다.
책을완성하는사람과중간에포기하는사람의차이는재능이아닌구조의유무다.글솜씨가부족해도구조가있으면완성되고,글재주가있어도구조가없으면무너진다.이책은바로그구조즉,주제발굴부터출간까지에이르는체계를단계별로상세히제공한다.
AI와대화하며책의목차를완성해가는CHARTS목차설계법,말하기와AI를결합한효율적인초고완성전략,분주한현실속에서흔들림없이일정을관리하고출판까지이르는구체적로드맵,출간후책이여는새로운기회를활용하는퍼스널브랜딩확장전략등의실제적인정보를담았다.
저자황성진은2024년11월부터AI최강작가프로그램을운영해왔다.전문가,CEO,직장인,시니어,주부까지다양한배경의161명이참여했고,그중155명이실제로책을출간했다.참여자의70%이상은블로그글조차써본적없는완전초보자였다.이숫자는말한다.책쓰기는재능의문제가아니다.처음에는“저는글을못써요”라고했던사람들이,21일후에는자신의이름이새겨진책을손에들고있었다는저자의경험은용기를준다.
책을쓰고싶지만용기가없어시작조차못한사람,AI로글을써봤지만방향을못잡은사람,자기경험과전문성을책으로정리하고싶은직장인·전문가,퍼스널브랜딩과새로운기회창출이필요한1인기업가·프리랜서,시간이없거나방법을몰라서포기했던모든예비저자에게이책은희망을준다.
이책은독자에게세가지를약속한다.첫째,AI를활용한실전글쓰기시스템을손에넣는다.이책을다읽을즈음이면초고한권을완성할자신감과역량을갖추게될것이다.둘째,구조화된글쓰기능력을갖추게된다.한번익힌구조는첫번째책뿐아니라두번째,세번째책도혼자쓸수있게해준다.셋째,책이열어주는기회를만나게된다.책은전문성의증명이자퍼스널브랜딩의완성이며,새로운비즈니스기회의플랫폼이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