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정경삼 시인의 시집이다. 정경삼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시인의 말
외로움이 심심하다며 친구 하자고
손 내밀면
두서없이 마음의 갈피에 글을 씁니다
사랑의 교감으로 마음 나누는
향기로운 인연을
시 한 줄에 소담스레 담아보길
간절히 원할 때는
마음의 신호등에 빨간 불이
파란 불로 깜박깜박
인생의 행로가 열립니다
주어진 운명까지 요리하는
글쟁이의 멋으로 살고 싶은
뉴맨에 삶의 표정을
11번째 시집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시집을
이렇게 곱고 아름답게 꾸며 주신
청옥 문학 최경식 회장님
문영길 편집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시인의 말
외로움이 심심하다며 친구 하자고
손 내밀면
두서없이 마음의 갈피에 글을 씁니다
사랑의 교감으로 마음 나누는
향기로운 인연을
시 한 줄에 소담스레 담아보길
간절히 원할 때는
마음의 신호등에 빨간 불이
파란 불로 깜박깜박
인생의 행로가 열립니다
주어진 운명까지 요리하는
글쟁이의 멋으로 살고 싶은
뉴맨에 삶의 표정을
11번째 시집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시집을
이렇게 곱고 아름답게 꾸며 주신
청옥 문학 최경식 회장님
문영길 편집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남기고 싶은 생각들 (정경삼 제11시집)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