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나무 1 (그림 문자로 풀어내는 사람의 오묘한 비밀)

한자나무 1 (그림 문자로 풀어내는 사람의 오묘한 비밀)

$22.10
Description
한자의 줄기·가지·원류를 동시에 배운다
중국과 대만을 뜨겁게 달군 한자해설서!

중국·대만 인문학 베스트셀러
대만 중·고등학교 교장들의 아낌없는 찬사와 추천!
중국 5000년 지혜의 근본, 한자
『한자나무』의 가장 큰 공은 한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한자를 이해하게 만든 것이다.
_가오샤오옌(高曉岩. 유명 언론인, 작가, 신싱출판사 부편집장)

(표지를 펼치면 인人에서 파생된 한자의 계보도가 나옵니다.)

이 책은 〈한자나무〉(아템포, 2015)의 개정판입니다.

컴퓨터에 정통한 뼛속까지 ‘이공계’인 사람이 문자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까? 대만 국립 타이베이상업기술대학의 부교수 겸 도서관장인 저자 랴오원하오(廖文豪)는 이공계 출신임에도 지난 10여 년 동안 갑골문이나 금문(金文) 등 중국 고문자에 심취해 연구해왔다.
저자는 지금까지 쌓인 중국 고문자 학자들의 연구결과를 따라가며 공부했지만, 하면 할수록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다고 한다. 일례로 부수(部首)는 한자를 구성하는 일부분이자 대부분의 한자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자를 분류할 때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된다. 하지만 부수가 똑같더라도 반드시 서로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완전히 다른 한자이지만 그 변천과정을 보면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것들도 많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의 주특기인 컴퓨터의 정보처리 기능을 활용해 한자들 사이의 관계를 계통화하면서 한자의 기원을 쉽고 설득력 있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고, 그 결과 ‘한자나무’라는 한자의 파생 관계도를 만들어냈다. ‘한자나무’ 파생 관계도는 저자가 갑골문 및 금문 등 고문자를 토대로 새롭게 만든 ‘그림 문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그림 문자는 현대 한자를 쉽게 연상시켜 한자 학습에도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이러한 저자의 10여 년간의 중국 고문자 연구결과를 엮은 것으로, 특별히 ‘사람〔人〕’과 관련 있는 한자 500자의 기원을 정리했다. 『한자나무』는 대만에서 2012년도에 1권이 출간된 이후 현재까지 시리즈로 5권까지 출간될 만큼 대만과 중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나무 모양의 그림으로 한자의 파생 관계를 알려준다. 이 관계도를 이용하면 외국인이나 아이에게 한자가 파생되어 만들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할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간단한 방식으로 한자의 발전 맥락은 물론 부수까지 배울 수 있는 도구이고, 더불어 중국 문화의 정수까지 맛보게 해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모든 한자의 부수가 가지는 뜻을 알 수 있고, 또한 한자에 숨어 있는 고대 문명을 이해할 수 있다. _20쪽에서


그림 문자로 풀어내는 사람의 오묘한 비밀
이 책은 사람의 성장과정과 자세변화, 성별에 따라 책을 총 4장(章)으로 나눠 한자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중국 고문자 세계의 색다른 재미와 함께 중국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한 다양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파생 관계에 맞게 한자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예컨대 ‘繁(번잡할 번)’의 파생 경로는 이렇다. 한자를 만든 사람은 먼저 옆으로 서 있는 사람, ‘人(사람 인)’을 만들었다. 이후 이 사람이 무릎을 꿇고 앉은 채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모습에서 단정한 여인 ‘女(여자 녀)’가 파생되었다. 그리고 ‘女’의 가슴에 두 개의 점을 더해 젖 먹이는 능력이 있는 어머니 ‘母(어미 모)’를 파생시켰다. 어머니의 머리에 세 가닥 머리카락을 더하면 ‘每(매양 매)’가 되어 ‘어머니의 머리카락’을 뜻하고, 여기에서 ‘모든’이라는 의미가 생겼다. ‘每’ 옆에 한 손과 빗이 더해지면 ‘敏(민첩할 민)’이 되고, 빠른 속도로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손, 즉 민첩함을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敏’ 밑에 땋은 머리 ‘?(실 사)’를 더하면 ‘繁(번잡할 번)’이 되고, 교차시켜 땋은 머리가 된다.
또한 한자 기원에 대한 합리적인 해석을 위해 5가지 검증 원칙을 세웠다. ①갑골문, 금문의 자형에 부합해야 한다. ②역사적인 사실이나 선진시대의 서적 기록에 부합해야 한다. ③모든 한자 부호에 대한 해석은 일치해서 그 한자 부호를 포함한 다른 한자에서도 똑같이 쓰여야 한다. ④파생된 뜻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⑤자형과 뜻이 일관성 있게 변화해야 한다.

幸(다행 행)의 원래 뜻은 ‘죄인이 차고 있던 수갑’이었다?!
이 책에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한자에 대한 상식을 송두리째 깨는 내용이 많다. 예를 들면 ‘幸’(다행 행)의 갑골문과 금문을 살펴보면 ‘幸’의 원래 뜻이 죄인들에게 채우던 나무수갑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현재의 자형과 뜻을 갖게 된 것일까? 저자에 따르면 고문자 ‘幸’자의 변화를 살펴보면 갑골문 및 금문을 지나 전서(篆書)에 이르면 나무수갑의 형상을 딴 상형문자에서 ‘夭’(일찍 죽을 요, 원래 뜻은 ‘큰 보폭으로 걷는 사람’이다_본문 239쪽 참고)와 ‘逆’(거스를 역)이 합쳐진 회의문자로 변화한다. 즉 ‘(운 좋게) 거꾸로 도망치는 사람’을 나타내게 된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죄인들이 탈출하는 사건이 많았던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의 자형을 가지게 되었고 ‘액운에서 벗어나다’라는 뜻까지 파생돼 나온 것이다. ‘幸’이 포함된 한자는 ‘幸’의 원뜻인 ‘수갑을 찬 죄인’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봐야 한다. ‘執’(잡을 집)은 범인을 체포하는 광경을 표현한 것이고, ‘?’(마부·감옥 어)는 죄인에게 수갑을 채운 뒤 감옥에 넣은 것이며, ‘擇’(가릴 택)은 수갑〔幸〕을 들고 사방을 둘러보며〔目〕 수색하다가 손〔手〕으로 용의자를 잡는 것을 나타낸다.

夷(오랑캐 이)는 큰大 활弓을 잘 다루는 민족으로 해석될 수 없다?!
‘큰 대(大)’자에 대한 설명도 우리의 상식을 깬다. 저자에 따르면 고대 중국인들은 사람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한자로 사람의 옆모습을 표현한 ‘人’(사람 인)자와 정면을 표현한 ‘大’(큰 대)자를 만들었다. ‘大’의 갑골문과 금문 및 전서는 모두 두 팔과 다리를 벌린 사람으로 성숙한 어른을 상징한다. 이는 곧 ‘大’자가 포함된 한자들은 사람이나 성인(成人)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大’자에서 파생된 한자 ‘오랑캐 이(夷)’는 큰〔大〕 활〔弓〕을 맨 민족이라는 의미가 될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夷’를 ‘포승줄에 꽁꽁 묶인 사람〔大〕’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즉 옛 중국인들은 중국을 둘러싼 이민족들을 문명화가 안 된 오랑캐로 일관적으로 여겼음을 알 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 ‘아름다울 미(美)’자에 대한 기존 상식도 깨진다. 흔히들 알고 있는 것처럼 ‘큰〔大〕 양(羊)이 아름답다’는 의미가 아니라 ‘양(羊)가죽 외투를 입은 사람〔大〕’이라는 뜻이 된다. 『주례周禮』에 따르면 주나라 왕은 하늘에 제사를 지낼 때 반드시 양가죽 외투를 입었는데, 이는 양가죽 외투를 입음으로써 완전히 순종적인 양이 되어 하늘의 뜻을 따르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옛 사람들은 하늘의 뜻에 완전히 순복하는 사람을 완벽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저자

랴오원하오

廖文豪
현국립타이베이상업기술학원부교수겸도서관장.옛한자연구에푹빠져십여년동안갑골문을연구했고,「한자용(龍)은원래하늘의이치를거스른용이었다」「문신풍속이한자에미친영향」「한자를통해서만난하느님」「한자속의술향기에취하다」등의글을발표했다.저서로는『한자나무』(전5권)등이있다.

목차

일러두기/책을읽기전에알아두면좋은배경지식/추천의글
한자나무에대한간단한소개한자나무가사용한부호설명/그림문자의해설형식/한자의비밀을검증하는원칙/갑골문으로한자시스템을충분히만들수있을까?

제1장人
태아기
巳뱀·태아사/妃왕비비/包쌀포/祀제사사/示보일시/起일어날기/?아름다울이,즐거워할희/熙빛날·희락할희
유아·아동기
젖을먹는아기/아이는보호가필요하다/글쓰기로시작하는학습/머리가아래쪽을향하고다리가위쪽을향한아이/아들과손자/눈을깜박할때마다한마디씩자라다
子아들자/孔구멍공/乳젖유/仔자세할·어릴자/?어리석을매/保지킬보/孚믿음직할부/存있을존/了마칠료/孑외로울혈/?짧을·왼팔없을궐/字글자자/學배울학/覺깨달을각/敎가르칠교/孜힘쓸자/疏소통할소/流흐를류/毓기를육/育기를육/棄버릴기/充채울충/孕아이밸잉/好좋을호/孫손자손/孟맏맹/季끝·계절계/?혜성패,노할패/勃일어날·노할발/悖거스를패
성인기
노쇠기
노인을보살피는것이‘孝’이다/나이는지혜를쌓는다/불로장생의염원
老늙을로/孝효도할효/考생각할고/耆늙을기,이룰지/壽목숨수/禱빌도/?늙은이모/?늙은이질

제2장사람의자세변화
두발로선사람
눈을크게뜨고,입을벌리고말하다/머리와관계있는한자/사람과빛/도기를잘만드는사람/양을치는사람/얼굴을어떻게묘사했을까/귀신의외모/모자를벗는사람
見볼견/覓구할멱/兄맏형/祝빌축/兌바꿀태/稅세금세/閱볼열/兒아이아/兀우뚝할·평평할올/元으뜸원/冠갓관/寇도적구/完완전할완/光빛광/亮밝을량/堯요임금요,높을요/燒사를소/羌오랑캐강/貌모양모/兇흉악할흉/鬼귀신귀/畏두려울외/免면할면/娩낳을만/勉힘쓸면/晩늦을만/?토끼토/逸편안할·달아날일/?원통할원
무릎을꿇고앉은사람
허리를굽히고무릎을꿇은노예/무릎을꿇고앉은사람/마주보고있는사람/말을모는사람/웅크리고앉은사람/단위에서주인의시중을드는하인
令하여금령/聆들을령/服옷복/印도장인/抑누를억/報갚을보/邑고을읍/肥살찔비/巴꼬리·땅이름파,바랄파/?진휼할휼/즉곧즉/卿벼슬경/鄕시골향/卯토끼묘/柳버들류/留머무를류/貿무역할무/聊애오라지료/昴별이름묘/劉죽일류,성씨류/?나앙/迎맞을영/午낮오/?풀사/禦거느릴어/秦진나라진/犯범할범/氾넘칠범/危위태할위/?누워뒹굴원/卷책권,말권/巽부드러울손/選가릴선/饌반찬찬,지을찬/撰지을찬
누운사람
가로눕혀진시체/누워서쉬는사람/꼬리와엉덩이
死죽을사/屍주검시/尺자척/局판국/屠죽일도/居살거/屋집옥/漏샐루/屛병풍병/犀무소서/尿오줌뇨/屈굽힐굴/尻꽁무니고/殿대궐전/臀볼기둔
다른사람과상호작용을하는사람
다른사람과상호작용을하다
比견줄비/皆다개/庇덮을비/北북녘북,달아날배/乖어그러질·얌전할·영리할괴/化될화/貨재물화/訛그릇될와/尼여자중니
사라져서안보이는사람
떠도는사람/도망친사람/뭔가를잃은사람
?빌개/曷어찌갈/望바랄망/罔그물망,속일망/?망할황/盲눈어두울맹/忘잊을망/喪상사상
입을크게벌리고숨을내쉬는사람
입김을부는사람/침을흘리는사람/고개를돌리는사람
吹불취/歌노래가/飮마실음/炊불땔취/欣기쁠흔/?침연/羨부러워할선/盜도둑도/次버금차,머뭇거릴차/欲하고자할욕/?목멜기/旣이미기,쌀희/肄익힐이/疑의심할의/?일찍이참,바꿀·쇠할체/愛사랑애
땅을떠나지못하는사람
흙위에선평범한사람/흙을빻는사람
呈드릴정,한도정/聖성인성/聽들을청/廳관청청/廷조정정/庭뜰정/淫음란할음/任맡을임/妊아이밸임
이웃국가의국민
변경의이웃국가/물에가라앉는사람/이웃국가의깃발
方방위방/旁곁방/邊가변/防막을방/放놓을방/敖오만할·놀오/?망설일유/沈잠길침,성씨심/?즐길탐/耽즐길·축늘어질탐/枕베개침/?정성침,정성심/中가운데중/?나부낄언/族겨레족/旅나그네려/旋돌선/?깃발유/遊놀유/?깃대장식모/施베풀·실시할시/於어조사어/旌기정/旗기기
가족을책임지는민족의영웅
?근본저,땅이름지/昏어두울혼,힘쓸민/婚혼인할혼
사람의신체
身몸신/躬몸궁/窮다할·궁할궁/射쏠사/謝사례할사/殷은나라은,성할은
몸을구부린사람
匍길포/匐길복/?질그릇도,기와가마요/?움킬국/鞠공국,굽힐국/甸경기전/匈오랑캐흉/苟진실로구,구차할구/敬공경할경/蜀나라이름·나비애벌레촉
人에서파생된다른한자
企꾀할·바랄기/及미칠급/急급할급/吸마실흡/汲물길을급/後임금·뒤후/鷹매응/戍지킬수/伐칠벌/幾몇기/年해년/千일천천/介낄개/界경계계/永길영/昶해가길창/?출렁거릴·강이길양/脈줄기·혈관맥/派갈래파/從좇을종/坐앉을좌/?·衆무리중/長길·자랄장,어른장/?늘어질표,처마삼/張베풀장/肆방자할사/休쉴휴/伏엎드릴복/?빠를극/仁어질인/件조건·물건·단위건/代대신할대

제3장大
立에서파생된한자
立설립/?나란히병/普넓을·두루미칠보/位자리위/拉끌·당길랍/泣울읍/昱밝을욱
天과辛에서파생된한자
황천상제/천상에서가장높은신/하늘의뜻을거스르는사람/죄를지은사람/낙인이찍힌죄인/형벌을받는죄인/용의자끼리서로대질시키다/죄인이된기분/어린죄인과노예/천리를거스른용/용을키우는사람/발광하는돼지/상제는사람의마음을들여다본다
天하늘천/上위상/帝임금제/示보일시/辛매울신/?허물죄/罪허물죄/?·?허물설/孼·?서자얼/章글장/?임금벽,피할피/劈쪼갤벽/避피할피/擘나눌벽,엄지손가락벽/宰재상재/?따질변/辦힘들일·주관할판/辨분별할변/辯말잘할변,두루미칠편/辣매울랄/梓가래나무·목수재/新새신/親친할친/童아이동/重무거울중/妾첩첩/禹하우씨우/龍용룡/龐클·어지러울방/寵총애할총/?공손할공/瀧여울롱/?성나털일어날의/毅굳셀의/?더럽힐·황송할첨
?에서파생된한자
?거스를역/逆거스를역/斥물리칠척/?상기궐/?상기궐/朔초하루삭
夭에서파생된한자
질주하는사람/몸이흔들리는사람/액운에서벗어난사람/죄인을감옥에넣다/용의자를취조하다
夭일찍죽을요/走달릴주/奔달릴분/笑웃음소/喬높을교/沃기름질·물댈옥/幸다행행/報갚을보/執잡을집/?수갑공/?마부·감옥어/?엿볼역,못택,고환고/擇가릴택/釋풀석
文에서파생된한자
文은무늬이다/文은문체이다
文글월문/虔공경할건/斐문채날비/紊어지러울문/?·彦선비언/?·産낳을산/吝인색할·아낄린/閔위문할민,성씨민
黃에서파생된한자
黃누를황/革가죽혁/勒굴레륵/皮가죽피/?진흙근,조금근/勤부지런할근/艱어려울간/難어려울난/?펼탄,누를난/歎탄식할탄/僅겨우근/謹삼갈근/饉흉년들·주릴근/覲뵐근/漢한수한/廣넓을광/擴넓힐확
去에서파생된한자
去갈거/法법법/劫위협할·빼앗을겁/怯겁낼겁/却물리칠·물러날각/脚다리각/?덮을합/?졸음올갑/?입다물합,말이많을갑/闔문짝합/蓋덮을개
大에서파생된나머지한자
大의윗부분에획을더한한자/大의아랫부분에획을더한한자/大의양쪽에획을더한한자/大를둘러싼한자
美아름다울미/夫지아비·사내부/需쓰일수/儒선비유/孺젖먹이유/懦나약할나,겁쟁이유/濡적실유/奚어찌해/央가운데앙/殃재앙앙/黑검을흑/黜내칠출/吳오나라오,큰소리칠화/虞염려할우/亢높을항/太클태/交사귈교/奄문득엄,덮을엄/誇자랑할·자만할과/虧어조사우,이지러질휴/赤붉을적/赫빛날·붉을혁/?성낼·무서워할혁,웃음소리하/赦용서할사/?얼굴붉힐난/達통달할·도달할달/亦또역,겨드랑이액/夜밤야,고을이름액/爽시원할상/夾낄협/夷오랑캐이/因인할인/恩은혜은

제4장女
母에서파생된한자
젖을먹이는능력이있는어머니/어머니의긴머리카락/어머니에게엉뚱한마음을품지말라
母어미모/每매양매/敏민첩할민/繁번잡할·번성할번/毓기를육/海바다해/侮업신여길모/毋말무/毒독독
만물은여자에게서태어난다
民백성민/姓성성/始비로소시/姬여자희/好좋을호/?어린아이영/要구할요/腰허리요/婁끌루,여러루
여자의결혼과생활환경
고대여인의결혼/여자는남편과시어머니를보살피고또한그들에게순종해야한다/여자의신체안전
妻아내처/妥온당할타/?장가들빙,예쁠병/娶장가들취/婚혼인할혼/家집가/嫁시집갈가/婦며느리·아내부/歸돌아갈귀/如같을여/恕용서할서/威위엄위/委맡길위/矮난쟁이왜/倭왜나라왜/?저릴위/萎시들위/?번거롭게할·핑계댈위/奴종노/安편안할안/妓기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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