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서울을 기반으로 미술비평가, 독립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홍예지의 첫 산문집. 『자아들』은 미술평론집 『사랑을 볼 수 있다면』과 쌍둥이 같은 책이다. "읽으며 건넌 시간과 그리며 태운 시간과 글쓰며 살아 낸 시간"을 모았다. 2018년부터 2024년 봄까지 쓴 글을 엮었다.
책 제목인 '자아들'은 파도라는 하나의 흐름 속에 포함된 무수한 입자와 포말을 가리킨다. 다양한 스타일의 글을 통해 한 사람이 지닌 다면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 사람을 그 사람답게 만드는 통일성을 유추할 수 있게 한다.
책 제목인 '자아들'은 파도라는 하나의 흐름 속에 포함된 무수한 입자와 포말을 가리킨다. 다양한 스타일의 글을 통해 한 사람이 지닌 다면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 사람을 그 사람답게 만드는 통일성을 유추할 수 있게 한다.
자아들 (홍예지 산문집)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