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삶의 궤적들이 머문 행간…사물의 마음을 읽는 시인의 지극함으로 꽃등을 밝히다
2008년 등단 후 조용히 창작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저자의 두 번째 시집. 일상과 신앙의 우물에서 건져 올린 작품 70여 편을 가려 묶었다.
우물에 빠진 발 (김명자 시집)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