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내 작가의 첫 에세이집 〈오늘도 냥마스테〉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 ‘인생은 고양이처럼 매일매일 균형 있게’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에는 생활 요가인을 꿈꾸는 초보 요가인의 일상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겨 있다. “잡념과 불안이 가득한 일상”을 요가에 빗대어 기록한 이 책에서 작가는 반려묘 ‘모리’를 스승 삼아 요가를 하며 “몸과 마음의 중심”을 찾는다.
작가가 요가를 하며 떠올린 생각은 우리의 삶과 닿아 있다. “애쓰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요가이고 “나와 남을 비교하지 않고 과정을 즐기는 것”이 요가이듯이 우리의 인생 또한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고 작가는 말한다. 이 책은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불안과 두려움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에게 진솔한 위로를 전한다.
작가가 요가를 하며 떠올린 생각은 우리의 삶과 닿아 있다. “애쓰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요가이고 “나와 남을 비교하지 않고 과정을 즐기는 것”이 요가이듯이 우리의 인생 또한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고 작가는 말한다. 이 책은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불안과 두려움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에게 진솔한 위로를 전한다.

오늘도 냥마스테 (인생은 고양이처럼 매일매일 균형 있게)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