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그림 1 (오흥국 시집)

빛그림 1 (오흥국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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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끊임없이 일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성취하고 이상을 추구하는 무던한 시인
오흥국의 사진과 그림을 곁들인 빛나는 고백시 모음 『빛그림 1』
저자

오흥국

저자:오흥국
시인
『문예운동』시부문등단
청하문학중앙회이사
서울詩壇
경남기독문인회
대구기독문인회
쉴만한물가작가회
詩香회장
쉴만한물가우수작가상
경남기독문학상
시집『나도당신을사랑할수있을까요』외공저다수
빛그림(개인전)4회

목차

작가의말

제1부무던한사람

무던한사람
가을편지
세월탓
荊棘(형극)의길
동무생각
부부의연
시듦에대하여
달과여인
고아
웃음
봄의길목에서
꽃나그네
기다려
국민행복지수
가는2월에게
간헐천

제2부더부살이

더부살이
엄마생각
달의눈물
급한마음
그리운얼굴
질투
내가보고싶은하늘
사랑의손길
그리움
3월의고백
접붙임
나이먹고난후에
그래,아직은
나무아래서

제3부꽃이라서좋다

꽃이라서좋다
詩人의9월
봄소식
시월의꽃잔치
간절한소망
꽃의자리
그리는마음
나도모르게
꽃은
참나리
산당화戀書
꽃과女人
인동처럼
거미와이슬
해당화
落花

제4부참좋은사람

참좋은사람
추어탕집에서
그를기리며지금이순간
내가아는이
우리엄마맘속을열어보면
詩人의삶
단감단상
생명
눈어두운詩人의집에는
겨울에물든봄
두마음
오늘의미
용서하는마음
문제앞에서아들에게
달팽이
난알아요
눈어두운이는
내가좋아하는詩人

제5부여백

아이들처럼
어느날문득
빛그림
나무는
보고픈얼굴
버들강아지
여백
도배공누이
詩는짧게
靜寂(정적)
기대
달팽이식당
세상이알수없는아름다운이야기
自由,眞理
봄봄에서
하늘과바다는쌍둥이

작품평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