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소풍 (김익수 시 수필집)

하늘 소풍 (김익수 시 수필집)

$13.00
Description
자기 반성에서 시작되는 공감의 언어로
사상, 감정, 철학 그리고 생활의 숨소리까지 노래하는
작가 김익수의 시ㆍ수필집 『하늘 소풍』!
문학은 작가의 사상과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예술이기에 인간됨을 잘 드러내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글은 곧 사람이라는 말처럼 글 속에는 필자의 인품과 신앙이 담겨 있다. 글 따로 사람 따로의 경우도 없진 않지만, 김익수 장로의 작품은 그런 경향과는 사뭇 다르다. 그의 글은 자기 반성에서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들과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것이다.
김익수 장로의 세 번째 작품집 『하늘 소풍』은 시와 수필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시·수필집이다. 이번 작품집에서도 그의 문학적 성숙미가 물씬 풍긴다.
김익수 장로의 글은 작가가 직접 작품 속에 등장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작가의 사상이나 감정, 철학 등이 담겨 있어 생활의 숨소리까지도 들을 수 있다.
그는 다양한 수필을 통하여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난 어떻게 기도해야 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예수님의 보배로운 십자가의 피를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자고 말한다. 참으로 높은 신앙심이다.
이런 의미에서 평자는 계속 작가 김익수의 정진과 건필을 위해 기도하려 한다.

-하재준(한국장로문인협회 제17대 회장, 문학평론가)
저자

김익수

『별빛문학』시부문등단
『창조문예』수필부문등단
부산대행정대학원수료
국제기드온협회평생회원
한국장로문인협회회원
해양수산부대산청장역임
녹조근정훈장,장로문학상수상
구로노인종합복지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상담가
응암교회은퇴장로

〈저서〉『물바위의흐느낌』,『작은시와수필세계』

목차

작가의말
축시
축하의글
추천의글


제1부자연예찬

새해새아침의노래
설날
기막힌아침
오늘은

민들레
진달래
성당벚꽃
좋은세상

무지개
바다

새벽별
정릉천에서
태화강
가을산책길
10월아!
먹구름
겨울아
겨울비
올해는
〈수필〉
수박예찬禮讚
사마귀사랑

제2부가족사랑

행복
클로버
가족
우리가정헌법
아내
사랑하는당신
그대
아내손
장경숙張卿淑
그대는
넌내딸
키큰나무
핏줄
내동생이름
첫사랑
어버이날
팔순八旬
〈수필〉
행복한가정
아들아!축복한다

제3부이웃섬김

옛생각
운동화
귀한만남
아름다운인생
섬김
그늘
물바위
그사랑
그이도나도


그리움
기드온
시므온지파
믿음의사람
화해
한영혼
사랑
겉보다덕德
미성美星
응암교회여!
〈수필〉
밝은눈으로미래를바라보자
정직한국민이되자

제4부세상만사

인생
작은소망
눈眼1
눈眼2
말言語
빈말반말
삐딱구두
지나치다

무관심
공짜공화국
인공지능
지혜
권력
참빛을
갈등葛藤
준비해요
새벽길
참기쁨
〈수필〉
모시밭골사람들
편안한사람

제5부본향으로

내영혼
인생길
하늘소풍
행복합니다
창문을열며
십자가
보혈
회개
회개의기도
헌옷
통회
부활절을맞으며
부활의기쁨을
문門
기다림
청지기삶
참제자
참일꾼

숲속합창단
난기도한다
퍼즐완성
거룩한여행
기쁜날
내맘속큰별
주님뜻대로
〈수필〉
진정한승리자
새로워지게하소서
하늘소풍팀자서전을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