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림
저자:박아림
숙명여자대학교교수(한국및동양미술사전공)로미국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석박사를하였으며.하버드대학교방문학자를지냈다.『한국의교회미술:1890-1960년대가톨릭미술을중심으로』(학연문화사,2025),『실크로드인플루언서소그드의미술』(공저,학연문화사,2024),『중국한당벽화』(학연문화사,2022),『유라시아초원문화의정수몽골미술』(공저,학연문화사,2020),『고구려고분벽화유라시아문화를품다』(학연문화사,2015)등의저서가있다.제1회고구려발해학회학술상,세종도서(학술부문),롯데출판문화대상본상을수상하였다.교회미술학회와교회미술연구소를설립하여교회미술을종합적으로연구하고교회미술의가치를널리알리고자한다.
사진:정웅모
천주교서울대교구성사전담신부이다.
가톨릭대신학부를졸업하고1987년사제품을받았으며2001~2010년홍익대,영국뉴캐슬대에서미술사학·박물관학을전공했다.1992년부터종로성당주임신부,서울대교구홍보실장,성미술감독,장안동성당주임신부,주교좌성당유물담당,교구성미술담당,주교회의문화예술위원회총무등을역임했다.서울대교구에평화화랑(현1898갤러리)을설립하고가톨릭미술아카데미를개설하여운영하였으며가톨릭신문에<정웅모신부의박물관,교회의보물창고>,<우리곁의교회박물관산책〉,〈정웅모신부의아름다운성화,아름다운인생〉등천주교성미술을소개하는칼럼을연재하였다.정웅모·김남철,『그림으로보는신앙』(서울대교구교육국,2000),정웅모,『복음을담은성화』(가톨릭출판사,2006),정양모·정학모·정웅모,『예수모습성경미술』(수류산방,2013),정양모·정웅모,『Miserere,불쌍히여기소서』(기쁜소식,2016)등의저서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