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임천 최승우의 일대기이다. 그는 일제강점기인 1931년에 태어나 평생을 중등학교 교사(교감/교장 직무대리)로 봉직한 후, 퇴임 후에는 서예, 문인화, 우표수집, 수지침, 수석, 예절교육, 도자기 등의 분야로 배움의 폭을 넓혔다. 그는 단순히 배움에만 그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끊임없이 갈고 닦아서 전문가가 된 후, 해당 분야의 유명강사로, 심사위원으로 지금도 여전히 활동 중이다.
배워서 남주는 인생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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