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땅끝마을에서 인천까지, 서해 정복 여행기
“아이들과 함께 떠난 한 달간의 여행은
나의 취향이자 내가 하고 싶었던 놀이다.”
“아이들과 함께 떠난 한 달간의 여행은
나의 취향이자 내가 하고 싶었던 놀이다.”
세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영혼을 갖고 사는 중학교 교사인 저자가 딸과 아들과 함께 25박 26일 동안 서해안 곳곳을 누비며 여행하는 가족 여행기이다. 가족을 사랑하는 엄마의 시선과 더불어 주말마다 여행지로 찾아와 가족과 함께하는 남편의 배려하는 마음도 곳곳에서 느껴진다.
이 책의 핵심은 ‘엄마로서 아이들과 함께 한’ 한 달간의 여행기가 아니라, 나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 신나는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40대 어른의 성장기이다. 세상 기준에 마음이 무거워질 때 이 책을 읽어본다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을것이다.
“나는 엄마가 되어도 철이 없어서 그랬던 줄 알았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는지, 어디에 가는지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이들에게 더 중요한 것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엄마와 함께한다는 사실이다.”
이 책의 핵심은 ‘엄마로서 아이들과 함께 한’ 한 달간의 여행기가 아니라, 나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 신나는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40대 어른의 성장기이다. 세상 기준에 마음이 무거워질 때 이 책을 읽어본다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을것이다.
“나는 엄마가 되어도 철이 없어서 그랬던 줄 알았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는지, 어디에 가는지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이들에게 더 중요한 것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엄마와 함께한다는 사실이다.”
발맞추어 걷습니다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