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편집자 치고 이 작가를 모르는 이는 없다고 장담한다!
왕년에 나는 이 분의 팬이었다.
어느 날 사라진 작가가 십여 년 만에 돌아왔다.
항암 분투기를 들고.
유머와 필력은 여전했고 그는 아픔의 시간 동안 더 유쾌해졌다.
그냥 쪽팔리니까라는 이유로 본명을 숨기고 ‘김별로’라는 예명을 들이미는 작가,
앞으로 그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가늠할 수 없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더 즐겁게 살겠다는 별로 작가를 응원한다.
왕년에 나는 이 분의 팬이었다.
어느 날 사라진 작가가 십여 년 만에 돌아왔다.
항암 분투기를 들고.
유머와 필력은 여전했고 그는 아픔의 시간 동안 더 유쾌해졌다.
그냥 쪽팔리니까라는 이유로 본명을 숨기고 ‘김별로’라는 예명을 들이미는 작가,
앞으로 그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가늠할 수 없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더 즐겁게 살겠다는 별로 작가를 응원한다.

인생, X다 (부디 당신은 O를 골라요)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