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인 더 다크 (어느 날 갑자기 빛을 못 보게 된 여자의 회고록)

걸 인 더 다크 (어느 날 갑자기 빛을 못 보게 된 여자의 회고록)

$15.00
Description
“누가 내 얼굴에 용접기를 대고 있는 느낌이에요.”
어느 날 갑자기 빛을 보지 못하게 된 여인의
삶과 사랑에 관한 논픽션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10여 개국 출간!
“내가 살고 있는 집에서 빛을 완전히 몰아내기란 정말 어렵다.”
이 문장은, 어둠 속에 숨어 살아야 하는 주인공 애나의 상태를 보여주는 이 책의 첫 문장이다. 평범한 공무원이던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뒤엎은 것은 갑자기 발병한 빛 알레르기였다. 빛이 닿으면 살이 타는 듯하고 영혼까지 찢어지는 고통을 겪게 된 그녀는 직장도 그만두고 동굴처럼 어둡게 만든 방 안에서 해가 지기만을 기다리는 삶을 살게 된다.

《걸 인 더 다크》는 광선과민성 지루성 피부염이라는 희귀한 만성 질환에 걸린 저자가 어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싸우고, 그 안에서도 진실한 사랑을 찾아낸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회고록이다.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전기 및 회고록 부문)에 올랐고, 전 세계 유수 언론의 찬사를 받았으며,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저자

애나린지

AnnaLyndsey
영국런던에서공무원으로일하다가광선과민증이라는희귀병에걸렸다.현재햄프셔에서남편과함께살고있다.애나는필명이다.이책은어둠속에서살아남으려는저자의처절하고아름다운분투가담긴회고록이다.

목차

1장.검은장막속의삶
2장.희망을향해걸어가다

출판사 서평

오랜병으로지친사람들의마음을적셔줄위로의수기!
빛이닿으면살이타고영혼까지찢어지는
한여자의어둠속삶을그린감동실화

“주위의모든것들을당연하게여기지않도록일깨워준책”
_독자리뷰중

애나는태양뿐아니라가로등을포함한모든빛을피해야할만큼심각한광선과민증환자다.혼자삶을유지할수없어집을팔고자신을돌봐줄수있는남자친구피트의집에서살게된다.치료를받으러병원으로갈수도없고,확실한치료제도없는절망적인상황.그러나빛없는삶속에서도그녀는결코희망을잃지않는다.

애나는어둠속에서수많은책을귀로듣고,운동으로몸을단련하고,논문을찾아의사에게보내며치료법을구하는등자신의삶을적극적으로살아낸다.그녀는어둠에서벗어날수있을까?이솔직하고용기있는회고록은그녀와같은병을앓고있는사람들뿐아니라만성질환을앓고있는사람들에게큰도움을줄것이다.


빛알레르기에고통받던내인생을완전히바꿔준책.그녀의이야기는내가다시빛을볼수있는길을열어주었고,삶을되찾게해주었다.
_A***hergirlnolongerinthedark

생이곤두박질쳤을때조차도올곧이자신을지켜온애나린지의이야기를통해나역시살아갈힘을얻었다.
_S***hB.Broadb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