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만 부 판매 기록 스페셜 에디션으로 만난다!
더 이상 주눅 들지 않고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해 뻔뻔하게, 나답게 사는 법을 가르쳐주는 자존감 솔루션!
사람은 누구나 아무에게도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하게 살고 싶어 한다. 그러려면 자존감 충만한 일상 속에서 자기만의 인생관을 똑바로 세우고 살아야 한다. 알프레드 아들러와 함께 개인심리학 분야를 개척한 데이비드 시버리 박사는 이 책에서 다양한 심리학 사례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바로 세울 수 있는지를 자세히 가르쳐준다. 상사의 혹독한 냉대에 시달리는 직장여성, 원만한 인간관계를 원하지만 껍질을 깨기 힘든 홀로족, 자신이 왜 공허감을 느끼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항상 남에게 주눅이 들어 입을 닫고 살아가는 내성적인 남자…. 평생 자존감 문제를 연구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삶에 〈이기주의 기술〉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명쾌한 문장으로 웅변한다.
저자

데이비드 시버리

(David Seabury)
미국 보스턴 출생. 하버드대학 졸업. 심리학박사. 대학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는 한편으로 뉴욕에서 심리연구소를 개설하여 시민들의 심리 문제를 상담 치료하는 일에 평생을 바쳤다. 알프레드 아들러와 함께 개인심리학 분야를 개척한 학자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보람 있는 근심》, 《걱정 없이 살아가는 기술》 등이 있다.

목차

1장 / 가끔은 이기적이어야 한다
1. 모든 ‘괜찮은 척’은 나의 ‘적’이다
2. 때로는 돌아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3. 누구도 나만큼 내 고민에 간절하지 않다
4. 뻔뻔한 선택이 결국 나를 살게 한다
5. 부탁에는 No, 인생에는 Yes

2장 / 소중한 건 모두 나에게 있었다
6. 사랑받기 위해 나를 잃지 않는다
7. 그는 당신에게 고마워하지 않는다
8.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이고 싶지 않다
9. 나는 왜 너와 결혼하는가?
10. 내 문제의 해답을 타인에게서 구하지 마라

3장 / 자존감에 관한 몇 가지의 오해
11. 진실이라도 강요해서는 안 된다
12. 뻔뻔하게 단호하게 나답게
13. 자존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14. 자신에게도 배려가 필요하다
15. 1 + 1 = ♡

4장 / 마음대로 살고 힘껏 행복해질 것
16. 나로 있을 수 없다면 인생이 아니다
17. 이기주의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18. 한번뿐인 내 인생 ‘지금, 행복한가?’
19. 싫어해도 괜찮아
20. ‘착함’을 완성하는 ‘뻔뻔함’
21. 결국 자기 자신밖에 없다

출판사 서평

그냥 착함이 아니라 착함을 달성하는 뻔뻔함이 필요하다!
서점가에 개인심리학 신드롬을 일으킨 바로 그 책!
이기주의의 기술을 통해 자존감 세우는 법을 가르쳐준다.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에서 말하는 이기주의의 기술은 자신을 당당하게 내세우면서도 타인의 미움을 받지 않고 살아가는 심리 테크닉을 말한다. 이런 심리 기술을 배움으로써 언제든 하고 싶은 말을 서슴없이 하고,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나름의 행동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에 인간관계의 틀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취업, 진로, 직장, 인간관계, 가족과 직장동료…. 수많은 인간관계의 얽힘 속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이 소개하는 21가지 자존감 치료제를 만나보기 바란다. 더 이상 주눅 들지 않고, 더 이상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입을 다물지 않고 뻔뻔하게 자신을 보여주는 기술을 배우는 책. 20만 부 판매 기념으로 다시 여러분과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