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누가 나보고 이제 다 내려놓으라 윽박지른다 해도,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할 수 있는 자유, 누구나 평생 꿈꾸며 끝끝내 이르고 싶어 하는 삶의 극치, 그 자유의 순간으로 가는 시 짓는 짓만은 내려놓을 수가 없다. 어둠에 마음 졸이는 게 팔자라면 어쩔 수 없지 않은가?
한국 현대시의 쟁점과 진의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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