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의 살림 일력 365 (일상을 돌보는 다정한 시간)

오전의 살림 일력 365 (일상을 돌보는 다정한 시간)

$22.00
Description
“애정을 담은 살림에는
삶을 살리는 힘이 있습니다.”

가정생활 베스트 1위, 브런치 누적 300만 뷰
20년 내공 파워 인플루언서 정이숙의
일상을 다정하게 다독이는 365일 살림 노하우
가정살림 분야 베스트셀러이자 대한민국 살림 바이블로 자리매김한 『오전의 살림 탐구』의 저자 정이숙 작가가 365일, 하루 한 장 살림 꿀팁을 담은 만년 일력 『오전의 살림 일력 365』를 펴냈다. 인스타그램과 브런치에서 ‘오전열한시’라는 이름으로 살림 이야기를 나누며 수많은 팔로워로부터 신뢰받는 살림 멘토가 된 정이숙 작가는 이 책에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계절과 절기에 꼭 맞는 살림 정보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일인 살림의 가치를 새롭게 일깨우는 이야기를 전한다.
살림 경력 20년 차의 내공을 바탕으로, 월별 살림 포인트, 시기에 맞춰 챙겨야 할 제철 식재료, 생활의 불편을 해결하는 창의적이고 기발한 살림 꿀팁, 보다 쉽고 편한 정리, 수납, 청소, 세탁 요령, 건강한 식탁과 안전한 생활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필독 정보까지 생활 전반에 걸친 유용한 살림 노하우를 세심하게 담아내어, 반복되는 일상이 보다 즐겁고 가벼워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주방 한 켠에 오래 두고 싶을 만큼 풍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만든 세련된 감각의 일력이다.
저자

정이숙

살림 분야 파워 인플루언서. 살림 경력 20년 차.
인스타그램과 브런치에서 ‘오전열한시’라는 이름으로 살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살림템 없이도 감각적인 수납과 정리가 가능함을 보여준 친환경 살림법, 살림을 좀 더 쉽고 편하게 만드는 발상전환 살림 꿀팁, 식탁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키는 요리 정보 등 기발하고 유익한 살림 노하우로 수많은 팔로워를 사로잡으며 신뢰받는 살림 멘토가 되었다. 계절과 절기에 꼭 맞는 실질적인 살림 정보뿐 아니라 삶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일인 살림의 가치를 새롭게 일깨우는 다정하고 편안한 이야기를 전한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살림 바이블로 자리매김한 『오전의 살림 탐구』가 있다.
SNS : //www.instagram.com/a.m_11_00

목차

1월 살림
2월 살림
3월 살림
4월 살림
5월 살림
6월 살림
7월 살림
8월 살림
9월 살림
10월 살림
11월 살림
12월 살림

출판사 서평

반복되는 일상이 즐겁고 가벼워지는
하루 한 장 살림 꿀팁

의식주를 돌보는 일, 살림은 생각보다 많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색깔 있는 옷과 흰옷의 오염을 효과적으로 지워주는 세제가 다르고, 상온에서 보관해야 하는 식재료와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하는 식재료가 있다. 또한 식재료의 잘못된 보관이나 세제의 무분별한 혼합으로 인해 치명적인 위험을 일으킬 수도 있기에 정확한 살림 지식을 갖추는 것은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키기 위해서도 가장 중요하다. 20년간 살림을 해오면서 인스타그램과 브런치를 통해 수많은 팔로워와 소통하며 살림 정보를 나누어온 정이숙 작가는 살림의 기초부터 건강 정보까지 아우르며 일력 한 장 한 장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살림의 지혜를 정성스럽게 담아냈다.
매월 초, 그 달에 챙겨 먹으면 좋은 제철 식재료 정보와 보관법, 제철 식재료로 할 수 있는 요리 메뉴와 레시피를 꼼꼼히 수록했는데, 제철 식재료가 중요한 이유는 가장 영양소가 많고, 특별한 요리법 없이도 맛이 좋으며,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또, 건강한 살림 정보를 시기에 맞춰 제시하여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나 여름철 어패류 독 등 위험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계절에 맞게 청소해야 할 곳과 쉽고 효율적인 청소방법, 천연 세제로 더 강력해진 세탁법, 식비를 절약할 수 있는 장보기 팁은 물론 쓰레기를 줄이고 버리는 살림이 없게 하는 친환경 살림 아이디어까지 알차게 담아 살림을 시작하는 사람뿐 아니라 누구나 매일의 생활을 점검하며 자신의 일상을 편안하게 돌볼 수 있도록 했다.


몸보다 마음이 먼저 지치기 쉬운 살림
다정한 살림 이야기로 시작하는 매일의 행복

해도해도 끝이 없고, 손을 놓아야 그제야 티가 나는 살림. 저자는 살림은 완성형이 아닌 진행형으로 몸보다 마음이 먼저 지치기 쉽다고 말한다. 『오전의 살림 일력 365』는 저자의 반짝이는 살림 아이디어와 함께 외롭고 지치기 쉬운 마음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조언도 함께 담았다. 특히 살림에 지치지 않으려면 즐거움을 발견할 필요가 있는데, 저자 특유의 생활 속 작은 아이디어들을 통해 일상의 재미를 찾는 법을 보여준다. 흔한 L자 클리어파일로 유용한 메모 보드를 만들거나, 신발상자를 뒤집어 크라프트 수납 박스로 만드는 등 곳곳에 담긴 저자의 아이디어는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매우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살림은 처음이라 모든 일이 서툴고 어렵기만 할 때, 응원도 격려도 없이 혼자서 묵묵히 해나가는 살림에 외로워질 때, 끝없이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갈 때, 반짝이는 생활의 지혜와 다정한 살림 이야기를 담은 『오전의 살림 일력 365』가 힘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