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지난 자리에 꽃이 피었다

당신이 지난 자리에 꽃이 피었다

$15.00
Description
겨우 피워낸 마음이 비바람에 붙들려
금방 져버리더라도 괜찮다
언제고 더 아름답게 피어오를 당신이니까

▶소중한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글과 그림!

베스트셀러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공부가 이토록 재미있어지는 순간」,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의 그림 작가 히조(heezo)의 첫 단행본이 세상에 나왔다. 흘러가는 계절의 아름다운 빛과 장면을 담아내며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위로하는 글과 그림을 선보인다. 마음이 힘들어 무너져 내리는 겨울 같은 당신을 따스하게 안아줄 글과 그림을 기다린다면 이 책을 권한다. 히조가 전하는 문장과 그림으로 우리의 계절은 언제나 꽃피는 봄이 될 수 있을테니.

소중한 나에게, 고마운 사람에게, 사랑스런 연인에게 유연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당신이 지난 자리에 꽃이 피었다」를 통해 사랑을 사랑하는 작가 히조가 전하는 가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당신은 그저 당신으로 생을 살다 당신으로 마감한다.
전 우주를 통틀어 당신은 오직 단 한 명.
수 세기가 지난다고 해도 당신은 그저 당신이었던 단 한 명.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고 당신 이외의 당신은
존재할 수조차 없는 이 세상이기에.
당신은 소중하다.
저자

히조

heezo

‘Heezo(히조)’는인도네시아어‘Hijau(히조)’에서차용한단어로‘초록빛’이라는의미가담겨있습니다.주로자연과감정에관한작업을합니다.그림을그리는것이저에게는비우고채워가는과정이에요.표현하고자하는마음은화지위에풀어내고,해소되어비워진마음에는새로운영감을채워가며감정의균형을잡아가는행위이지요.그렇게지어진그림과문장들이당신의일상에머물며지나친마음은비워주고,부족한마음은조금이나마채워주며자연스레곁을함께하기를바랍니다.

베스트셀러<그런사람또없습니다>,<이토록공부가재미있어지는순간>,<너에게하고싶은말>등의그림작업을했습니다.저자로는환경에세이<적당히불편하게>를그리고썼습니다.

인스타그램@heezopark

목차

프롤로그
1장.봄의마음으로_사랑을품어야하는이유
연작(봄을볼수있는꽃)/봄을열며/살구색오후/피워내는마음/사색/산과같아라/마음담기/피르스트를오르며/꽃이피어서/있잖아/집으로가는길에/돌산에핀야생화처럼/마음에사랑을품어야하는이유/봄의마음으로

2장.초록을걷다_당신을사랑합니다.
연작(우리가걷는길)/여름을열며/너를보았을때/나의선율/같은책장/여름밤은너무좋아/우리의계절은/보고싶었어/너와나/마음의정원/하모니/느린여행/참/당신은나에게위안을주는사람/서울/사랑/헤매이는것또한사랑/이유/피어오른적없던새싹이만개하듯이/그들의마음에는/여름의상자/당신을/충만함/초록을걷다/사랑만을위한사랑/사철나무

3장.가을밤의호숫가_당신은그저당신그대로이다.
연작(푸른행성,검은밤)/가을을열/새벽/베고니아/상사화/달맞이꽃/그리움/분갈이/쉼/우선순위/살다보면/상처/그림자/장작/화병/진통제같은행복/그저소나기가을밤의호숫가/마음놓고불행해도돼/가을나무/봐,잠시밤일뿐이야

4장.겨울은반드시봄이된다_나의삶을사랑할때.
연작(유약한빛을모아)/겨울을열며/마음이길을잃었을때/흐르지않는강/바람따라구름따라/번아웃/유연한마음으로/마음의손님/별의바다/겨울속의봄/건너가자/행복은/꽃에게/당신이소중한이유/덤/행복이라는업무/동력/눈부시게/다정한말/당연한행복/겨울나무
에필로그

5장.사랑에대한N개의질문(연애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