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안중근을 말하다
Description
코로나 3년으로 안중근 의사를 접할 수 있는 채널이 주로 교과서 위주였다. 그러나 대전생활과학학교에서 안중근 의사를 '생활 속에 애국'의 과정으로 인성교육을 1년간 시행하였다. 전교생이 모두 수강하였다. 그 결과에 대한 해답이 바로 《청년, 안중근을 말하다》에 집대성되었다.

감수성이 가장 민간하고,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고등학교 시기 안중근 의사의 대한독립과 동양평화 정신은 미래 세대에게 훌륭한 정신적 가치를 주었다. 16명의 학생들이 진솔하게 써 내려간 안중근 의사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자신들의 언어로 서술하였다. 정의와 평화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담담하게 MZ의 문법으로 전개하였다. 가감의 양념인 미사여구 없이 그들만의 언어를 짧지만, 사실에 따라 안중근 의사를 썼다.

또한 대전에서 안중근 의사를 선양하는 단체가 새롭게 가야금으로 안중근 의사를 연주하였다. 〈영웅을 기다리며〉 가야금 연주는, 안중근 의사 일생을 25현 가야금으로 승화시켰다. 그리고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염원을 담은 최초의 노래가 작사 되고 연주 되어 불렸다. 그 악보가 수록되었다. 대한민국 전 국민이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의 염원을 담는 마음을 감정으로 표현할 수 있는 노래 이다. 그리고 안중근 의사 진품 사진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

김월배, 정덕용, 유수민, 김민석

1967년 충남 안면도 출생의 경제학 박사이다. 하얼빈 이공대학 외국인 교수, 한국 안중근 기념관 연구위원, 연세대학교 안중근 사료실 객원 연구원, 하얼빈 안중근의사 기념관 객원 연구원, 뤼순 관동법원 관리위원, 뤼순 일아감옥구지 박물관 객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중근은 애국, 역사는 흐른다』, 『안중근의사 지식문답』, 『돌아오지 않는 안중근』, 『안중근의사 유해를 찾아라』,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 간양록』, 『대한국인, 대한민국을 말하다』, 『사건과 인물로 본 임시정부 100년』,『共同?究 安重根と東洋平和』『안면도에 역사를 묻다』등을 각각 공저하였으며, 『안중근의사 자서전』, 『안중근의 동양평화론』, 『旅?日俄???址博物?』등의 역서가 있다. 대한민국 국민포장(2018)을 수상했으며, KBS 1박 2일, EBS 국민공감 콘서트 등 다수 출현,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의 당위성과 선양을 알리고 있다.

목차

저자 소개
추천사
발간사
기획의 변
저자의 말
1. 안중근 의사와 대전
1-1. 안중근 유언의 실현
1-2. 안중근 의사와 대전, 그리고 흔적을 찾아서
2. 정의의 총 하얼빈의거를 말하다
3. 평화의 붓을 말하다
4. 안중근 의사 연보

출판사 서평

2024년 1월 공개된 독립운동가 트렌드 지수 분석결과 안중근, 이승만, 김구 선생의 순서로 나타났다. 안중근 의사의 연령별 선호도는 10대 14%, 20대 19%, 30대 25%, 40대 29%, 50대 12%로 나타났다. 30대와 40대 장년층에서 선호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안중근 의사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잘 알고 있지만, 청소년층에서 조기에 알아야할 계기의 필요성을 이야기 해준다.

코로나 3년으로 안중근 의사를 접할 수 있는 채널이 주로 교과서 위주였다. 그러나 대전생활과학학교에서 안중근 의사를 〈생활 속에 애국〉의 과정으로 인성교육을 1년간 시행하였다. 전교생이 모두 수강하였다. 그 결과에 대한 해답이 바로 《청년, 안중근을 말하다》에 집대성되었다.

감수성이 가장 민간하고, 스펀지처럼 빨아들이는 고등학교 시기 안중근 의사의 대한독립과 동양평화 정신은 미래 세대에게 훌륭한 정신적 가치를 주었다. 16명의 학생들이 진솔하게 써 내려간 안중근 의사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자신들의 언어로 서술하였다. 정의와 평화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담담하게 MZ의 문법으로 전개하였다. 가감의 양념인 미사여구 없이 그들만의 언어를 짧지만, 사실에 따라 안중근 의사를 썼다.

또한 대전에서 안중근 의사를 선양하는 단체가 새롭게 가야금으로 안중근 의사를 연주하였다. 〈영웅을 기다리며〉 가야금 연주는, 안중근 의사 일생을 25현 가야금으로 승화시켰다. 그리고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 염원을 담은 최초의 노래가 작사 되고 연주 되어 불렸다. 그 악보가 수록되었다. 대한민국 전 국민이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의 염원을 담는 마음을 감정으로 표현할 수 있는 노래 이다. 그리고 안중근 의사 진품 사진도 소개하고 있다.

대전에 안중근 의사의 절친이자 조력자이신 애국지사 정대호, 안중근 의사 유족인 애국지사 안봉생과 애국지사 조순옥, 그리고 안창호도 구술하였다. 이는 안중근 의사를 선양하는 새로운 흔적을 찾아내고, 기록한 것이다.

《청년, 안중근을 말하다》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새롭게 조명한 의미가 큰 저작이다. 제4차 산업혁명을 살아가고, AI 로봇에 익숙해질 청소년들이 새로운 ‘안중근 플랫폼’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어 국민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