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하고 나는 친하니까 (15년 차 특수교사와 아이들의 환장하게 행복한 하루들)

선생님하고 나는 친하니까 (15년 차 특수교사와 아이들의 환장하게 행복한 하루들)

$15.00
Description
“특수교육에는 이런 노력이, 이런 행복이,
이런 삶이 있구나 하고 알게 되면 좋겠어요.”
특수학교, 특수학급, 특수교육지원센터 등을 담당하며 15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해 온 권용덕 선생님의 에세이. 장애를 바라보는 사회 인식은 자주 왜곡된다. 대부분의 매체에서 보여주는 장애인과 그 가족 혹은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삶이 슬프고 고달파 보이기 때문이다. 권용덕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학교생활은 환장하게 재밌다. 눈물 나게 빛나고 격하게 흥미롭다. 이 책을 통해 권용덕 선생님이 전하고 싶은 말은 한 가지,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정말로 ‘즐겁다’라는 것이다. 장애인 그리고 장애인과 함께하는 이의 삶을 슬프고 고달픈 것으로만 여기지 말아 달라고 외치는 마음으로 특수교육 현장을 꾸밈없이 책에 담았다. 권용덕 선생님의 위트 있고 따뜻하며 단단하고 진중한 시선을 따라가 보자.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우리 안에 있는 장애를 향한 편견도 곧 깨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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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권용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