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색’다른 병아리들의 알록달록 친구 만들기
하얀 알에서 병아리 친구가 태어났어요! 병아리들이 새 친구를 환영해 주는 그때, 저쪽에서 또 다른 알이 움직이고 있어요. 이번에는 하얀 알이 아닌 갈색 알!
“조심해! 우리랑 뭔가 달라! 어쩌면 병에 걸린 건지도 몰라!”
경계심 많은 삐약이는 친구들이 가까이 가려는 걸 막아요. 하지만 몇몇 병아리들은 몸 색깔도 노랗고, 똑같은 분홍색 부리를 가진 새 친구를 환영하죠.
“너희들 정말 큰일 나겠어. 어쩌려고 그래?!”
이제는 파란 알까지 등장한 상황! 많은 병아리들은 이번에도 알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며 새 친구와 어울려 놀아요. 하지만 하얀 알에서 나온 병이리만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삐약이와 다른 친구들⋯ 바로 그때! 빠지직 소리가 나며 또 새로운 친구가 알을 깨고 나왔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곳에서 온 친구, 다른 취향을 가진 친구, 겉모습이 다르게 생긴 친구. 우리는 나와 다른 누군가를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할까요? 그들은 진짜 내 편, 내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그러려면 우리는 그 친구의 어떤 부분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할까요? 《어느 쪽이 우리 편이야?》는 알 색깔을 둘러싼 병아리들의 작은 소동, 그리고 깜짝 놀랄 반전을 통해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게 해 주는 작품입니다. 책을 오른쪽으로 닫고, 기울이고, 따뜻하게 품에 안고, 바람을 불고, 알을 톡톡 두드리는 등의 상호작용 요소가 있는 놀이 같은 독서 경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름’에 대한 더 열린 마음을 선물해 주세요.
“조심해! 우리랑 뭔가 달라! 어쩌면 병에 걸린 건지도 몰라!”
경계심 많은 삐약이는 친구들이 가까이 가려는 걸 막아요. 하지만 몇몇 병아리들은 몸 색깔도 노랗고, 똑같은 분홍색 부리를 가진 새 친구를 환영하죠.
“너희들 정말 큰일 나겠어. 어쩌려고 그래?!”
이제는 파란 알까지 등장한 상황! 많은 병아리들은 이번에도 알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며 새 친구와 어울려 놀아요. 하지만 하얀 알에서 나온 병이리만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삐약이와 다른 친구들⋯ 바로 그때! 빠지직 소리가 나며 또 새로운 친구가 알을 깨고 나왔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곳에서 온 친구, 다른 취향을 가진 친구, 겉모습이 다르게 생긴 친구. 우리는 나와 다른 누군가를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할까요? 그들은 진짜 내 편, 내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그러려면 우리는 그 친구의 어떤 부분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할까요? 《어느 쪽이 우리 편이야?》는 알 색깔을 둘러싼 병아리들의 작은 소동, 그리고 깜짝 놀랄 반전을 통해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게 해 주는 작품입니다. 책을 오른쪽으로 닫고, 기울이고, 따뜻하게 품에 안고, 바람을 불고, 알을 톡톡 두드리는 등의 상호작용 요소가 있는 놀이 같은 독서 경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름’에 대한 더 열린 마음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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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이 우리 편이야? (색깔이 다른 우리, 같은 편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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