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결혼 생활은 당연히 불행하다고?”
남의 인생을 망치게 될 결혼은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삼십 대 작가의 ‘결혼 이야기’
남의 인생을 망치게 될 결혼은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삼십 대 작가의 ‘결혼 이야기’
에세이스트이자 네이버 ‘책방 라디오’ PD 황관우의 신작 에세이 『저 결혼을 어떻게 말리지?』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 MBC 〈별이 빛나는 밤에〉, KBS 〈FM대행진〉 등에서 방송 작가로 일하며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전했던 작가는, 이 책에서 ‘밀레니얼’의 시선으로 ‘결혼’과 ‘관계’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라디오 사연 읽어주듯 들려준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결혼은 더 이상 필수가 아닌 선택일 뿐이다. 연애, 결혼, 출산은 물론 내 집 마련과 인간관계, 그리고 꿈과 희망까지 포기한 세대라고 불리곤 하지만 여전히 결혼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 “남의 인생을 망치게 될 결혼은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작가의 ‘잘한’ 결혼을 향한 고군분투는 읽는 이에게 계속하여 질문을 던진다. 그 결혼, 정말 할 거냐고.

저 결혼을 어떻게 말리지? (황관우 에세이)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