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그립고 좋았습니다 (손정숙 시집)

그때가 그립고 좋았습니다 (손정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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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손정숙 할머니가 꽃같은 나이에 시집을 와 2남2녀의 자식을 사랑으로 키우며 틈틈이 작성한 시로 나를 남깁니다.
저자

손정숙

손정숙할머니는소탈합니다.정이많습니다.성실합니다.깨끗합니다.나누기를좋아합니다.자연과어울려살기를좋아합니다.봄에는매화꽃,여름에는맥문동꽃,가을에는국화꽃을좋아합니다.

아버지와시아버지가맺어준인연으로남편군휴가때결혼식을올립니다.남편은오빠와절친한벗입니다.그래서평생을남편과동고동락하며살아갑니다.

2남5녀중에장녀로태어납니다.우애좋은형제자매가많습니다.슬하에2남2녀의자식과8명의손자손녀가있으며사랑으로키웠습니다.그덕에항상근심걱정과사랑하고받으며삽니다.

그리고그때를그리며틈틈이작성한시로나를남깁니다.

목차

序5

제1부

매화13
사랑하는이가그리운날14
여자의마음15
공수래공수거16
시골마을17
인생사18
슬프구나19
나이20
새21
꽃길22
단풍은어머니다23
어머니소원24
부모님산소26
가을편지27
겨울홍시할머니생각28
50년전김장철30
어머님이할머님께최선을다하시는모습32
지나온세월남은세월34
생명력강한매실나무36
황금들녘과자식들38
자식닮은참깨39

제2부
큰딸출산하던날42
작은딸출산하던날44
장남출산하던날46
차남출산하던날47
당신삶에꽃48
봄날50
솔향기52
삶의꽃밭54
큰사위연임되던날56
큰딸이보낸미역국찰밥한그릇57
언제나착한작은딸58
아들밀감,토마토배달되던날59
작은아들봄소풍60
외손녀결혼을미리축하하며61
손자군대휴가온날62
막내동생모유64
연한배같은하나뿐인남동생66
셋째여동생너무고마워68

에필로그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