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사생활 99: 2008년 유완무 (얄개들)

음악의 사생활 99: 2008년 유완무 (얄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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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내가 좋아했던 그 가수들은 어떻게 음악을 시작했을까?"
한국의 음악씬 아카이빙 X 만화제작 프로젝트 『음악의 사생활 99』
『음악의 사생활 99』 2008년 유완무(얄개들)편

'얄개들'이라는 밴드를 아시나요?
2000년대 후반, 둔촌 주공아파트 출신 네 명의 친구들이 밴드를 결성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얄개들’

2011년, '얄개들'의 첫 정규 앨범 〈그래 아무것도 하지 말자〉는 여러 음악 웹진에서
‘올해의 앨범’으로 꼽히며 청춘의 무기력과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그려낸 명반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후 2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EP와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지만,
2013년, 안타까운 해체 소식을 전하며 많은 팬들에게 깊은 아쉬움을 남겼고
지금도 팬들 사이에서는 재결합을 바라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8년, 기억을 거슬러 '얄개들' 기타/보컬이었던 유완무의 시점에서
밴드를 결성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저자

유완무

2011얄개들_싱글《꿈이냐》
2011얄개들_정규1집《그래,아무것도하지말자》
2012얄개들_싱글《첨벙첨벙/밤이오면》
2012얄개들_싱글《이사/화창한날에》
2014얄개들_EP《아듀》
2014푸르내_싱글《시장속으로》
2016푸르내_정규1집《야생의밤》
2025유완무_싱글《달아달아》

목차

SIDE_A
04.목차
06.음악가소개_유완무
08.만화가소개_심규태
11.만화〈얄개들〉

SIDE_B
110.음악평론가와의인터뷰
112.얄개들디스코그래피
130.2008년의한국사
132.2008년의한국음악경향
138.히든트랙1-음악가와만화가의플레이리스트
140.히든트랙2-얄개들/유완무TMI
142.판권지
저자소개

출판사 서평

"내가좋아했던그가수들은어떻게음악을시작했을까?"
한국의음악씬아카이빙X만화제작프로젝트『음악의사생활99』

『음악의사생활99』는한국음악가들의시작과성장의순간을만화로기록하는한국음악씬아카이빙그래픽노블프로젝트다.이랑,신승은,전자양에이어네번째시리즈로선보이는작품은『음악의사생활99:2008년유완무(얄개들)』이다.

2000년대후반,둔촌주공아파트에서자란네명의친구들이모여밴드를결성했다.그들의이름은‘얄개들’.
2011년발표된첫정규앨범《그래,아무것도하지말자》는여러음악웹진에서‘올해의앨범’으로선정되며청춘의무기력과아름다움을섬세하게담아낸명반으로평가받았다.이후2집을준비하는과정에서도EP와디지털싱글을발표하며활동을이어갔지만,2013년안타까운해체소식을전하며많은팬들에게깊은아쉬움을남겼다.지금도팬들사이에서는재결합을바라는목소리가꾸준히이어지고있다.

『음악의사생활99:2008년유완무(얄개들)』은시간을거슬러올라가밴드‘얄개들’이시작되기전의이야기를담는다.기타이자보컬이었던유완무의시점에서친구들과밴드를결성하기까지의시간,음악을시작하게된계기,그리고청춘의순간들이만화로펼쳐진다.글은유완무가직접쓰고,만화는작품『여가생활』로독자들에게신선하고새로운만화의문법을보여줬던작가심규태가맡았다.

『음악의사생활99』시리즈는한국음악가들의개인적인기억과음악의출발점을기록하는프로젝트로,음악과만화가만나는새로운형식의아카이빙작업이다.음악이만들어지기이전의시간,친구들과의관계,청춘의풍경을담아내며한시대의음악문화를기록한다.
이번책을통해독자는‘얄개들’이라는밴드의시작과함께,음악을꿈꾸던한청춘의시간을만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