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배우는 화용언어 워크북 세트 (전 2권)

이야기로 배우는 화용언어 워크북 세트 (전 2권)

$39.60
Description
유아기의 언어는 ‘말을 잘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생각을 정리하고 관계를 맺는 힘까지 포함합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화용언어 워크북〉은 아이가 상황을 이해하고, 마음을 읽고, 적절한 말을 고르는 연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입니다.
3~5컷의 짧은 일상·지역사회 이야기를 읽고, 다양한 보기 중 정답을 고르는 방식이라 시작이 쉽습니다.
협동·갈등·배려 같은 사회적 상황과,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규칙·예절을 폭넓게 다룹니다.
사다리타기, 선 잇기, OX 퀴즈, 색칠하기 등 활동형 구성으로 아이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감정 이해, 비언어 단서 파악, 상황에 맞는 표현, 사회적 문제 해결을 단계적으로 익힙니다.
또한 원인·이유 생각하기, 결과 예측, 추론, 내 생각 말하기까지 언어사고력 훈련을 함께 담았습니다.
사회적 상황에서 말이 막히거나 오해가 잦은 아이에게, “연습할 기회”를 제공하는 워크북입니다.
가정과 기관 어디서든, 아이의 소통 경험을 안정적으로 쌓아가도록 돕습니다.
저자

김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