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로 펼쳐낸 달콤쌉싸름한 독립 단편 영화들
- 최미경 시집 『저녁 7시에 울다』
- 최미경 시집 『저녁 7시에 울다』
최미경 시인은 서울예대 문창과를 나와서 2000년에는 농민신문 신춘문예에서 동화로 2004년에는 국제신문 신춘문예에서 시로 등단했다. 등단 이후 21년 동안 장편 동화( 『폭풍소녀가출기』) 한 권과 청소년 성장소설( 『너의 눈을 내 심장과 바꿀 수 있기를』) 한 권, 겨우 두 권의 책을 냈다. 과작도 이런 과작이 없다.
그런 최미경 시인이 신춘문예에서 시로 등단한 지 17년 만에 첫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저녁 7시에 울다』.
그런 최미경 시인이 신춘문예에서 시로 등단한 지 17년 만에 첫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저녁 7시에 울다』.
저녁 7시에 울다 (최미경 시집)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