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유쾌 통쾌 상쾌, 짧고 까칠한 촌철살인의 처세록
- 박제영 산문집 『100억을 말아잡수신 우리 동네 현식이 형』
춘천에서 활동 중인 박제영 시인이 『100억을 말아잡수신 우리 동네 현식이 형』이라는 독특한 산문집을 냈다. 제목도 독특하고, 내용도 독특하고 형식도 독특하다.
시의 형식을 빌린 박제영 시인의 짧은 글과 역시 춘천에서 활동 중인 김준철 화가의 만화 같은 그림이 어우러진 이번 산문집은 어찌 보면 시화집 같고, 어찌 보면 만화 같고, 또 어찌 보면 단편 시나리오집 같기도 하다. 아무튼 짧은 글들을 읽다보면 저절로 유쾌 통쾌 상쾌하다. 출퇴근 길에 읽는다면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거나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을 그런 산문집이다.
- 박제영 산문집 『100억을 말아잡수신 우리 동네 현식이 형』
춘천에서 활동 중인 박제영 시인이 『100억을 말아잡수신 우리 동네 현식이 형』이라는 독특한 산문집을 냈다. 제목도 독특하고, 내용도 독특하고 형식도 독특하다.
시의 형식을 빌린 박제영 시인의 짧은 글과 역시 춘천에서 활동 중인 김준철 화가의 만화 같은 그림이 어우러진 이번 산문집은 어찌 보면 시화집 같고, 어찌 보면 만화 같고, 또 어찌 보면 단편 시나리오집 같기도 하다. 아무튼 짧은 글들을 읽다보면 저절로 유쾌 통쾌 상쾌하다. 출퇴근 길에 읽는다면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거나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을 그런 산문집이다.
우리 동네 현식이 형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