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문학동인 볼륨(회장 박진형)이 네 번째 동인지 『The literary coterie 볼륨』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제4집에는 강봉덕 시인의 ‘저글링’ 등 12명의 동인들의 시 작품 59편과 산문 4편, 그리고 초대시로 이윤학 시인과 함기석 시인의 시가 실렸다.
문학동인 Volume(볼륨)은 2016년 결성되어 현재 서울, 경기, 대구, 대전, 울산, 경주, 거제, 제주 등 전국의 젊은 시인 12인(강봉덕, 김성백, 문현숙, 박진형, 배세복, 손석호, 송용탁, 이령, 전하라, 최규리, 최서인, 최재훈)이 활동하고 있다. 문학동인 볼륨은 매월 온라인을 통해 서로의 작품에 대해 신랄하게 합평하며 각자의 시적 역량과 동인회의 내실을 다지고 있고, 연간 두 차례의 총회와 세미나, 문학기행 등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외연 또한 다져나가고 있다.
이번 제4집에는 구광렬 시인과 이경철 시인의 격려사가 실렸는데, 구광렬 시인은 “Volume의 시는 젊습니다. 시가 젊다는 것은 시인들의 시를 향한 생각이 젊다는 것이고 그들이 지향하는 시 정신이 깨어있다는 것입니다. 심리적 거리 두기는 물론이고 물리적 거리두기마저 익숙해진 비대면 시국에 이들의 당찬 행보와 신선한 목소리가 삭막한 세화(世化)에 적잖은 청량감을 부여해 주리라 믿습니다.”라 밝혔고, 문학평론가이기도 한 이경철 시인은 “〈문학동인 Volume〉은 2016년 겨울 결성된 이래 젊고 참신한 시 창작으로 문단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동인 여럿이 신춘문예 당선, 각종 문학상 수상, 다수의 시집을 발간하며 시단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학동인 Volume〉의 동인지 4집이 한국 문학사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리라 믿습니다.”라고 밝혔다.
문학동인 Volume(볼륨)은 2016년 결성되어 현재 서울, 경기, 대구, 대전, 울산, 경주, 거제, 제주 등 전국의 젊은 시인 12인(강봉덕, 김성백, 문현숙, 박진형, 배세복, 손석호, 송용탁, 이령, 전하라, 최규리, 최서인, 최재훈)이 활동하고 있다. 문학동인 볼륨은 매월 온라인을 통해 서로의 작품에 대해 신랄하게 합평하며 각자의 시적 역량과 동인회의 내실을 다지고 있고, 연간 두 차례의 총회와 세미나, 문학기행 등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외연 또한 다져나가고 있다.
이번 제4집에는 구광렬 시인과 이경철 시인의 격려사가 실렸는데, 구광렬 시인은 “Volume의 시는 젊습니다. 시가 젊다는 것은 시인들의 시를 향한 생각이 젊다는 것이고 그들이 지향하는 시 정신이 깨어있다는 것입니다. 심리적 거리 두기는 물론이고 물리적 거리두기마저 익숙해진 비대면 시국에 이들의 당찬 행보와 신선한 목소리가 삭막한 세화(世化)에 적잖은 청량감을 부여해 주리라 믿습니다.”라 밝혔고, 문학평론가이기도 한 이경철 시인은 “〈문학동인 Volume〉은 2016년 겨울 결성된 이래 젊고 참신한 시 창작으로 문단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동인 여럿이 신춘문예 당선, 각종 문학상 수상, 다수의 시집을 발간하며 시단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학동인 Volume〉의 동인지 4집이 한국 문학사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리라 믿습니다.”라고 밝혔다.
The literary coterie 볼륨 (문학동인 Volume 4집(202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