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뭇 생명을 보듬고 영성의 회복을 꿈꾸는 시편들
- 장승진 시집 『천상의 화원』
- 장승진 시집 『천상의 화원』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승진 시인이 네 번째 시집 『천상의 화원』을 펴냈다. 1991년 등단하여 30년 동안 시를 써오고 있는 장승진 시인은 2019년 정년퇴임하기까지 평생을 교직에 몸담았던 교육자이며 독실한 신앙인이다.
이번 시집은 시인, 교육자 그리고 신앙인이라는 세 개의 다른 시선이 교차하고 섞이면서 세상과 삶을 따듯하게 어루만지고 있다.
이번 시집은 시인, 교육자 그리고 신앙인이라는 세 개의 다른 시선이 교차하고 섞이면서 세상과 삶을 따듯하게 어루만지고 있다.
천상의 화원 (장승진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