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봄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인들 사랑 아닐까 그리움 아닐까
- 신준철 시집 『달보드레 사랑옵기에』
춘천기계공고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시작 활동을 하고 있는 신준철 시인이 첫 번째 시집 『달보드레 사랑옵기에』를 펴냈다.
신준철 시인은 낮에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퇴근 후에는 연극배우로서 무대 위에서 땀을 흘리고, 합창단 단원으로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는 새벽까지 책을 읽고 시를 쓴다.
1959년생이니 우리 나이로 육십을 훌쩍 넘겼지만 그의 가슴은 연극과 노래와 시로 뜨겁게 끓고 있다. 여전히 그는 열정으로 가득한 청년이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사람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번 시집이 “사랑이라는 씨실과 그리움이라는 날실로 직조된 것”은 그런 그의 삶과 무관하지 않겠다. 4부로 구성된 이번 시집이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관통하면서 사랑을 노래하고 그리움을 노래하는 까닭이겠다.
- 신준철 시집 『달보드레 사랑옵기에』
춘천기계공고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시작 활동을 하고 있는 신준철 시인이 첫 번째 시집 『달보드레 사랑옵기에』를 펴냈다.
신준철 시인은 낮에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퇴근 후에는 연극배우로서 무대 위에서 땀을 흘리고, 합창단 단원으로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는 새벽까지 책을 읽고 시를 쓴다.
1959년생이니 우리 나이로 육십을 훌쩍 넘겼지만 그의 가슴은 연극과 노래와 시로 뜨겁게 끓고 있다. 여전히 그는 열정으로 가득한 청년이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사람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번 시집이 “사랑이라는 씨실과 그리움이라는 날실로 직조된 것”은 그런 그의 삶과 무관하지 않겠다. 4부로 구성된 이번 시집이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관통하면서 사랑을 노래하고 그리움을 노래하는 까닭이겠다.
달보드레 사랑옵기에 (신준철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