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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어떤 책을 읽다가 영혼이 살아나는 것을 경험하고는, 생명을 살리는 글을 쓰고 싶어 글 공부를 시작했다. 〈그린에세이〉에서 신인상을 받아 문단에 등단했고, 에세이집 『빛이 닿은 자리에 무언가』를 펴냈다.미국에서 건축학을 전공했고, 그때부터 성경을 깊이 묵상하기 시작했다. 한동안 몸이 아플 때 예수 그리스도께로 더 가까이 나아갔다. 매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새로워지고 있다.
시인의 말1부: 한 그루 나무 아래2부: 사랑을 풀어놓다3부: 밭을 가는 하루4부: 내 이름을 불러주시는 것만으로5부: 꽃잎의 결 빗을 때6부: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