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방 교회 이야기 (동네 사람, 동네 목사의 파란만장 교회 개척 이야기)

만화방 교회 이야기 (동네 사람, 동네 목사의 파란만장 교회 개척 이야기)

$18.28
Description
⚫ 세움북스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의 네 번째 책!
⚫ 한 편의 ‘만화’ 같은 특별한 교회 개척 이야기!
⚫ 만화방 삼촌,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불리는 친근한 개척 교회 목사의 이야기!
⚫ 이 책은 한 사람의 간증이자 한 개척 교회의 간증이다!

세움북스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본서는, ‘만화방’이라는 독특하고 친근한 접점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한 교회의 이야기입니다. 통념을 깬 거룩한 눈높이는 곧바로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교회로 향하게 합니다. 만화로 가득 찬 교회는 동네 사랑방이 되고, 아이들 놀이터가 되고, 연인들의 약속 장소가 되고, 잠깐의 쉼터가 됩니다. 동네 주민들로 북적거립니다. 또한 저자는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일하며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새로운 목회자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의 교회와 사역에 대한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교회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와 교회 사역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목회자 및 성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

신재철

열일곱에십자가사랑에감격과충격을경험했다.그분을더사랑할수없을까,더드릴것이없을까고민하던중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입학하며부족한삶을하나님께드리기로결정했다.2019년부터부산에서좋은나무교회를개척해성도들의사랑을받으며행복하게목회하고있다.아내지현,아들승우와승민에게도과분한사랑을받으며행복한인생여정을보내고있다.

목차

저자서문·5
추천사·8

첫째이야기,
나의어린시절"그땐그랬지"

안녕,청송(靑松):촌놈,유학을떠나다·20
안녕,대전(大田)·22
선생님요,청소다했니더·24
50원만빌려주세요·27
빼빠,맞거든요!·30
좀씻고다녀라·33
아빠의일터(1):새참과낮잠·36
아빠의일터(2):지붕위의아빠·39
행복한밥상·42
나는남자니깐!·45
짝사랑?첫사랑?·49
행복한꼴찌·53
재철이건드리지마!·56
황금샤프:내것을내것이라증명하기·59
학교괴담·63
교회를끊다·66

둘째이야기,
성도그리고사역자“그길을걷다”

500원으로시작된삶·72
진짜믿어지니?·76
안돼!(1):떡사고혼나다·81
안돼!(2):선짓국이뭔죄야·85
술권하는교회친구·88
피흘리는할아버지그리고며느리·92
도둑놈의새벽기도·96
돌솥열두개,사장은웃는다·100
학생이먼저들어가봐·104
잔돈주세요·109
노래방삐끼가만난사람·113
잘못된만남·116
흔한이름,싸이월드의추억·119
고맙다,조교동생·124
첫휴가,첫출산·128
별세개와막대기세개의새벽예배·134
생쥐와사투:내거먹지마·139
엄마앞에서는전도사하지마·143
목회윤리가뭘까?·146
바닥이부서진예배·150
저진짜목사맞는데요·153



셋째이야기,
관리소장“하나님의한수”

관리소장이된목사·158
조롱을당하다·161
안녕하세요.벤츠두대입니다·166
관리소장,태풍과만나다·170
잠복(潛伏),사라지는고물을찾아서·174
괜히인사했나?·179
미안,용서가안될것같아·183
윈도우XP,너를보게될줄이야·187
아파트순찰·191
종교전쟁·195
관리실에에어컨이생기다·200
불편한반상회·204
배신감·208
도어록의슬픔·212
어쨌든,메리크리스마스·215
스님,택배받으시지요·218

넷째이야기,
만화냐,승합차냐그것이문제로다

월세가아까운데·224
만화냐,승합차냐그것이문제로다·227
늦은밤까지,교회를떠날수없더라·231
만화방삼촌,만화방이모·233
라면과계란볶음밥·236
목사에게성도흉보지마세요.민망해요·239
만화방언제열어요?·242
교회이사가요·245

다섯째이야기,
교회개척“이거맞는걸까?”

이럴생각없었는데·250
부모님을집사님처럼,집사님을부모님처럼(1)·254
부모님을집사님처럼,집사님을부모님처럼(2)·257
신목사,신과장·260
수요예배와새벽기도·263
교회의빈자리·267
놀면뭐하니·271
쫄보목사·276
나의특별한친구를소개합니다·279
불편한물싸움·283
‘데라’로드린감사헌금·286
선교(1):아프리카를응원하다·289
선교(2):우리재정이아닌것같은데·293
그래,가족이구나·297
창과방패:그래도내가이겼다!·300
그만울어버렸다·303
서러워서참·309
첫등록교인·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