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세움북스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 허술하고 부족해 보이지만 동네 사람들로 북적이는 신기한 교회 이야기
⚫ 지역사회를 위한 교회 공간의 선교적 활용과 대안을 말하다!
⚫ 교회의 나눔과 섬김을 경험했던 지역 주민들과 성도들의 생생한 증언
⚫ 허술하고 부족해 보이지만 동네 사람들로 북적이는 신기한 교회 이야기
⚫ 지역사회를 위한 교회 공간의 선교적 활용과 대안을 말하다!
⚫ 교회의 나눔과 섬김을 경험했던 지역 주민들과 성도들의 생생한 증언
세움북스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에서는 간판도 예배당도 없는 ‘도서관 교회 이야기’를 소개한다. 교회 문턱을 없애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다움교회 이야기다. 다움교회는 교회의 본래 이름보다 ‘도서관 교회’라는 별명으로 이웃들에게 알려진 교회이다. 교회 공간을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서관’으로 내주었기 때문이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조금 주춤하지만, 그럼에도 교회는 여전히 어린아이들과 지역 주민들로 북적인다. 자신들보다 세상을 먼저 생각하고 섬김과 나눔을 앞세우는 문화가 교회 사역의 중요한 토대이자 가치가 되어, 지역사회의 사랑받는 교회로서 든든히 세워져 가고 있다. 본서에는 교회가 세워져 가는 과정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교회를 경험했던 지역 주민들과 성도들의 생생한 증언들도 담겨 있다. 지역 주민들의 편지와 봉사자들의 소감, 독서 모임과 이웃사랑 사역에 참여한 이들의 소감, 교회를 세워 가는 성도들의 눈물과 땀, 감동과 감사의 간증들을 통해 독자들은 복음으로 살아 내는 풍성한 하나님 나라를 꿈꾸게 될 것이다. 자신 있게 일독을 권한다.
도서관 교회 이야기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