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세움북스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 개척 전에 교회당부터 건축한 푸른마을교회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 시련의 겨울을 지나고 있는 교회들에게 들려줄 봄날의 햇살 같은 이야기
⚫ 아름답게 비상하는 교회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편지
⚫ 개척 전에 교회당부터 건축한 푸른마을교회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 시련의 겨울을 지나고 있는 교회들에게 들려줄 봄날의 햇살 같은 이야기
⚫ 아름답게 비상하는 교회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편지
세움북스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교회, 다시 봄》은 개척 전에 교회당을 먼저 건축한 푸른마을교회의 이야기다. 특별한 부르심으로 성도 한 명 없이 개척 전에 교회당부터 건축하기 시작한 저자는 뼛속까지 탈탈 털리는 수많은 난관에 봉착한다. 하지만 시의적절한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로 그 모든 난관을 기어코 이겨 내면서 주님의 교회를 세워 가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한다. 이 책은 교회에 관한 거창한 지론이나 체계적인 담론을 담지 않았다. 개척 교회 목사의 자아도취적 성공담도 아니다. 그저 교회의 사계절을 몸소 겪어 내면서 오랜 시간 인내의 항해를 하고 있는 작은 교회의 우여곡절, 악전고투 리얼 스토리이다. 이 이야기가 시련의 겨울을 지나고 있는 여러 작은 교회들에게 봄날의 햇살 같은 이야기가 되길 바란다. 주님의 교회를 다시 보기 원하는, 주님의 교회에 다시 희망의 봄이 오기를 고대하는 한국 교회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교회, 다시 봄 (개척 전에 교회를 먼저 건축한 푸른마을교회 이야기)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