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집 (박해경 디카시집 | 양장본 Hardcover)

가장 좋은 집 (박해경 디카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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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2014년 ≪아동문예≫로 등단한 박해경 시인은 디카시선으로 생의 다양한 포즈를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드러낸다. 그는 일상의 고요한 풍경 가운데서 문득 세상살이의 절박하고 절묘한 이치를 적출 하는, 깔끔한 영상과 시적 언어의 조합을 도모한다. 때로는 아버지를 비롯한 가족들이, 때로는 동심의 순수와 같은 무구한 상념들이 그의 디카시를 채운다.
저자

박해경

울산에서태어나고자랐다.2014년≪아동문예≫에동시가당선되어작품활동을시작했다.동시집『딱걸렸어』『두레밥상내얼굴』『하늘만침땅만침』『우끼가배꼽빠질라』를냈다.『두레밥상내얼굴』은2019년올해좋은동시집으로,『우끼가배꼽빠질라』는2022년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청소년북토큰도서로선정되었다.이병주디카시공모전과고성디카시공모전수상,황순원디카시공모전대상등을받았으며한국안데르센상동시부문최우수상을수상했다.

목차

제1부공수래공수거
별것없지요/공수래공수거/포수/타향/깊은상념/초입생/밥심/전세/식구/결혼/마지막인사법/알전구/여름스토커/그날

제2부신데렐라빗자루
달팽이연인/꾀병/비오는날/신데렐라빗자루/아이들/강아지풀/할미꽃/공룡발자국/좋을때다/모래위의빈집/비밀병기/수류탄/억장

제3부가장좋은집
밥줄/정년퇴직/빈젖/가장좋은집/편지/아내/아버지/노란수의/엄마의시선/할매소원/보내고싶다/점자책/연기처럼

제4부오래된시계
흔들거리는꽃잎/짝사랑/명당/담/연을꿈꾸는꼬리/비밀/소문/주상절리/청학/꽃간호사/아픔/상사병/바투/폐경기/오래된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