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그리고 사랑 (제14번째 시집)

치매 그리고 사랑 (제14번째 시집)

$13.50
Description
이 책은 엄원용 시인의 시집이다. 엄원용 시인의 주옥같고 감동적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엄원용

충남서산출생.충주고등학교와연세대학교국어국문학과,숭실대학교대학원,백석대학교기독교전문대학원에서공부했다.고등학교국어교사로36년간있었고,두교회에서부목사로사역했다.1974년'수필문학'으로문학활동시작.1990년한국가곡작사가협회를조직하고,서울창작가곡제를만들어가곡들을발표해오고있다.21세기한국교회음악연구협회초대회장,한국수필가연대회장역임.현재교회음악연구소,교회음악포험,기독교새물결운동협의회회장일을하면서'신앙과생활'을발행하고있다.문학활동으로는한국문인협회,기독교문인협회,도봉문인협회,인사동시인들회원으로활동을하고있다.허균문학상본상을수상했다.시집으로'서로다른빛으로와서','달빛의노래','이름불러주기','여행의끝'등이있고,노래시집으로'거기강과산이있었네'수필집으로'뚝배기에담긴사상','할머니의추억'등이있다.기타저서로'알고믿으면하나님이보입니다'외여러권이있다.

목차

序詩4

제1부치매그리고사랑
처음으로쓴시13
치매엄마14
치매그리고사랑15
사랑하는사람들16
사별(死別)17
겨울달빛18
사랑의커피19
사랑은20
누님을보내며21
무릎이아프다22
중복(中伏)23
복날24
신발25
눈물을먹고사는사람들26
사랑을아는사람27
중환자실에서29
죽음이라는것30
봄밤달빛31
적막감32
자연의신비33
별34

제2부흐르는강물처럼
어느날하나님께서37
80이라는병38
임플란트39
고롱고롱80
가을하늘41
낙엽42
초겨울보리밭43
추억44
우리모두아프다45
자화상46
그때그사람47
흐르는강물처럼48
바람난여자49
그녀의시(詩)51
그녀는지금그리움속에산다52
새벽운동54
후회55
바보같은사람56
빨래개기57
몸이너무아프다58
부질없는생각59
후회61
장미꽃한송이62
남편이라는이름63
멀리서전해온사랑64

제3부초상화그리기
초상화그리기67
하나님과의동행68
아픈손가락69
눈물이강물이되어70
화장을하고나서71
야속함72
비가(悲歌)73
소망74
봄비그친후76
백합향기77
한세상다하여78
친구에게80
방한칸82
쉽게살자83
밤배84
매미85
위로86
내영혼아깨어나라88
연민90

제4부지구가춤을춘다
가을을추억하다93
지구가춤을춘다95
노년의쓸쓸함97
노욕이지98
그래,그런일이있었지99
천지개벽100
추억만남겨두고101
이국땅에서어머니를그리다102
내일또내일103
한편의드라마104
오래살라는말의의미105
보육원을나오면서106
길107
길.2109
내안에감옥이있습니다111

〈후기〉시를쓰는이유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