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남 거제에서 활동 중인 아동문학가이자 시조시인인 도복락 선생이 네 번째 대중가요 가사 시집 『백년손님』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1부에는 ‘어머니의 꽃’ 외 19편의 가사 시, 2부에는 ‘꽃신’ 외 19편의 가사 시, 3부에는 ‘눈물빵’ 외 19편의 가사 시, 4부에는 ‘아버지의 지게’ 외 19편의 가사 시, 5부에는 ‘어머니의 강’ 외 19편의 가사 시 총 100편의 가사 시와 도복락 시, 백승태 작곡인 ‘백년손님’과 ‘그대가 강이 되면’의 악보가 실려 있다.
도복락 선생은 “어머니의 꽃”에서 ‘풀꽃처럼 살으시는 시골 우리 어머니는/ 풀밭 길 걸어가다 풀꽃 송이 보았네/ 가녀린 저 풀잎도 꽃을 곱게 피웠는데/ 울 어머닌 언제쯤 꽃핀 시절 돌아올까/ 고향에 핀 꽃은 모두 우리 어머니 눈물꽃./ 들꽃처럼 살으시는 시골 우리 어머니는/ 들녘길 걸어가다 들꽃 송이 보았네/ 가녀린 저 들풀도 꽃을 곱게 피웠는데/ 울 어머닌 언제쯤 꽃핀 세월 돌아올까/ 들녘에 핀 꽃은 모두 우리 어머니 눈물꽃.”이라고 노래했다.
도복락 선생은 “어머니의 꽃”에서 ‘풀꽃처럼 살으시는 시골 우리 어머니는/ 풀밭 길 걸어가다 풀꽃 송이 보았네/ 가녀린 저 풀잎도 꽃을 곱게 피웠는데/ 울 어머닌 언제쯤 꽃핀 시절 돌아올까/ 고향에 핀 꽃은 모두 우리 어머니 눈물꽃./ 들꽃처럼 살으시는 시골 우리 어머니는/ 들녘길 걸어가다 들꽃 송이 보았네/ 가녀린 저 들풀도 꽃을 곱게 피웠는데/ 울 어머닌 언제쯤 꽃핀 세월 돌아올까/ 들녘에 핀 꽃은 모두 우리 어머니 눈물꽃.”이라고 노래했다.
백년손님 (도복락 대중가요 가사 시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