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남 창원에서 활동 중인 박숙희 시인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육성지원사업을 받아 창연기획시선 시리즈 열네 번째 시집 『오동나무 거울』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1부에는 ‘빈방, 히스테리아’ 외 14편의 시, 2부에는 ‘오월의 신부’ 외 15편의 시, 3부에는 ‘빗장 잠그는 날’ 외 14편의 시, 4부에는 ‘바람이 부는 이유’ 외 13편의 시 등 총 60편의 시와 박윤배 시인의 시집 해설 ‘생과 사의 경계에서 감응한 시혼의 기도’가 실려 있다.
오동나무 거울 (박숙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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