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남 고성에서 활동 중인 제차순 작가는 창연디카시선 시리즈 열네 번째 디카시집 『자줏빛 꽃술은 햇살처럼 웃고』를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1부 〈마음이 접힌 하루〉에는 ‘생명’ 외 21편의 디카시, 2부 〈도둑 맞은 세월〉에는 ‘노을이 지다’ 외 20편의 디카시, 3부 〈서로의 가슴에 고이는 말들〉에는 ‘고목의 하루’ 외 20편의 디카시, 4부 〈어디쯤 왔을까〉에는 ‘입추’ 외 24편의 디카시 등 총 90편의 디카시와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집 해설 ‘노년문학의 새 지평’이 실려 있다.
자줏빛 꽃술은 햇살처럼 웃고 (제차순 디카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