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남지역에서 활동 중인 1957년 정유생 9명으로 이루어진 계림시회에서 일곱 번째 사화집 『쓸데없이 가까워지는 법』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보조금을 후원받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특집·1에는 ‘경상도 말로 쓴 詩’가 김경식 외 8명의 시 9편이 해석본과 함께 실려 있고, 특집·2에는 ‘동심을 만나다’로 김일태 외 6명의 산문 7편이 실렸다. 3부에는 회원작품으로 김경식 시인의 시 8편, 김일태 시인의 시 8편, 박우담 시인의 시 8편, 우원곤 시인의 시 8편, 이달균 시조시인의 8편의 시조, 이상옥 시인의 시 8편, 이월춘 시인의 시 8편, 정이경 시인의 시 8편, 최영욱 시인 시 7편 등 총 80편의 시와 7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쓸데없이 가까워지는 법 (22 계림시회 사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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