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남 거제에서 활동 중인 아동문학가이자 시조시인인 도복락 선생이 대중가요 가사 시집 『고향 가로등』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1부에는 ‘잠꼬대’ 외 19편의 시, 2부에는 ‘이별이 별이 되었네’ 외 19편의 시, 3부에는 ‘강처럼 산처럼’ 외 19편의 시, 4부에는 ‘아차산 인연’ 외 19편의 시, 5부에는 ‘마지막 고개’ 외 19편의 시 등 총 100편의 시와 악보집 「백년손님」 「그대가 강이 되면」 「고향 가로등」 3곡이 실려 있다.
도복락 선생은 시 「이별이 별이 되었네」에서 “이별이 별이 되었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사랑하다 이별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그 마음 하늘에 올라 이별 없는 별이 되었네/ 오늘 밤에도 누군가 이별을 했나 봐요/ 새 별이 또 하나 떴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사랑하다 헤어지면 눈물이 나겠지만/ 그 눈물 하늘에 올라 이별 없는 별이 되었네/ 밤하늘에 숱한 별은 우리들 이별의 표시/ 새 별이 또 하나 떴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라고 노래했다.
도복락 선생은 시 「이별이 별이 되었네」에서 “이별이 별이 되었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사랑하다 이별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그 마음 하늘에 올라 이별 없는 별이 되었네/ 오늘 밤에도 누군가 이별을 했나 봐요/ 새 별이 또 하나 떴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 사랑하다 헤어지면 눈물이 나겠지만/ 그 눈물 하늘에 올라 이별 없는 별이 되었네/ 밤하늘에 숱한 별은 우리들 이별의 표시/ 새 별이 또 하나 떴네 이별이 별이 되었네.”라고 노래했다.
고향 가로등 (도복락 대중가요 가사 시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