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문동 사랑 (배효전 디카시집)

맥문동 사랑 (배효전 디카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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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경남 창원에서 활동 중인 배효전 시인은 두 번째 디카시집 『맥문동 사랑』을 한국예술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시인의 말과 제1부 ‘해바라기 사랑’에는 ‘꽃사과 웃음소리’ 외 22편의 디카시, 2부 ‘좋은 소식’에는 ‘갯메꽃 환희’ 외 22편의 디카시, 3부 ‘행복한 가족’에는 ‘꽃바다’ 외 22편의 디카시, 4부 ‘빛을 향하여’에는 ‘뜨거운 순정’ 외 20편의 디카시, 총 90편의 디카시가 실려 있다.
저자

배효전

배효전시인은2006년〈지구문학〉으로시,2014년시조로등단했다.광나루문인회회장,경남기독문인회회장역임.현재〈지구문학〉작가회의이사,목양문학회,창원문인협회,돌탑문학동인회,청맥문학협회회원으로활동중이다.광나루문학대상,경남기독문학상을수상하고,2021년,2023년한국문화예술재단지원사업에선정되었다.시집으로『내마음을네가아느냐』,『기쁨의샘으로흐르게하소서』,『폭포수여라』,『보혈의강으로흐르게하소서』,『영원한환희로덮으소서』,『은모래』,『그때는아직오지않았다』,『그날이오리라』,『사랑이피어나는계절』,『잊혀지지않는사랑』,『새로운탄생』,『따뜻한밥상』,『그대한송이꽃이여』,『합하여하나의파도로』,『하늘가득한그대그리움』,『목양의언덕』,『햇빛소리같은사람』.시조집으로『목련이피는아침』,『사순절의노래』,『사랑하기좋은계절』,『골고다의길』,『그해가을동화』,『목양의노래』.동시집『나는할수있어요』,칼럼집『무릎으로쌓은벽돌』,디카시집『창공을날자』,『맥문동사랑』이있다.

목차

시인의말

1부_해바라기사랑
꽃사과웃음소리
어버이사랑
해바라기사랑
일편단심
여명
훈련시절
태연한여인
잔디밭노래
화목한가족
개망초의꿈
함께걷던길
북춤찬양
분홍색안내위원
고지를향하여
참나리사랑
어린이꽃
역사적순간
엉겅퀴
부모마음
보혈꽃
학창시절
서양톱풀의노래
비에젖은섬진강

2부_좋은소식
갯메꽃환희
새벽화가
맥문동사랑
들장미웃음소리
부부나무
불타는5월
안들려?
여름나팔
역경의세월
육아시절
아침의환희
소망
그리운무대
복숭아꽃사랑
혼란시대
좋은소식
붉은사랑
오직은혜
첫사랑
아카시아길
텃밭할머니
엔돌핀
철없는꽃

3부_행복한가족
꽃바다
하동계곡
행복한가족
잡초밭의노래
저마다제일
데이지꽃의향연
정다운비둘기
초롱꽃사명
동화
비내리는찻집
기상나팔
최후의소망
밤꽃의사랑
보름달의사명
수국의사랑
수선화사랑
동강할미꽃
좋은친구
바람의둑방길
신혼시절
도라지꽃사랑
매혹적인사랑
등굽은소나무

4부_빛을향하여
뜨거운순정
상쾌한기분
풍상
빛을향하여
사랑으로걷는길
붓꽃의사명
옛친구
소년시대
야생화
6월장미의열정
영원한사랑
4초남은길
사명
금강산도식후경
낮달맞이꽃
우정
글로벌시대
단짝
힐링타임
철쭉사랑
능소화의개선가
한송이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