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삭의 시간 ('23 계림시회 사화집)

첨삭의 시간 ('23 계림시회 사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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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경남지역에서 활동 중인 1957년 정유생 9명으로 이루어진 계림시회에서 여덟 번째 사화집 『첨삭의 시간』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보조금을 후원받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특집·1에는 ‘경남의 산을 노래하다’로 김경식 외 8명의 시 9편이 실려 있고, 특집·2에는 ‘나의 첫 책을 다시 읽다’로 김일태 외 8명의 등단지 또는 첫 시집을 소개했다. 3부에는 회원작품으로 김경식 시인의 시 8편, 김일태 시인의 시 8편, 박우담 시인의 시 8편, 우원곤 시인의 시 8편, 이달균 시조시인의 8편의 시조, 이상옥 시인의 시 8편, 이월춘 시인의 시 8편, 정이경 시인의 시 8편, 최영욱 시인 시 8편 등 총 81편의 시와 7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저자

계림시회

계림시회는경남문인협회를중심으로경남지역문단을대표하는시인들로이루어져있다.김경식시인은현재중국하북외국어대학교수,김일태시인은현재이원수문학관관장,박우담시인은현재이형기기념사업회회장,우원곤경상남도교육종합복지관장을역임,이달균시조시인은현재경남문인협회회장,이상옥시인은현재창신대학교문덕수문학관관장·명예교수,이월춘시인은현재경남문학관관장,정이경시인은현재경남문학관사무국장,최영욱시인은이병주문학관관장을역임했다.이처럼경남지역의주요요직을맡고있으며현재에도활발한문단활동을하고있다.

목차

04나른,혹은우울한/최영욱

특집1.지역을쓰다
-경남의산을노래하다

12김경식/벽방에들면
16김일태/방심
17박우담/너른마당에서차를마시다
19우원곤/가야산삼매
20이달균/장송의말·1
21이상옥/장산
22이월춘/천왕봉山구절초
23정이경/웅산,옴니버스형식
25최영욱/유월

특집2.나의첫책을다시읽다

28김경식/2013년『열린시학』 30김일태/1998년『그리운수개리』
32박우담/2012년『구름트렁크』
34우원곤/2016년『칼새』
36이달균/1987년『南海行』
38이상옥/1990년『하얀감꽃이피던날』
40이월춘/1986년『칠판지우개를들고』
42정이경/2015년『노래가있는제국』
44최영욱/2019년『제3의문학』

회원작품

50김경식/문장부호
강의머리(江之头)
벌이죽으니꽃이운다
자연앞에겸손하라
농사입문
해탈된장
바퀴에대한예우
단추
62김일태/용량제한
첨삭의시간
녹슨자물통
신을버렸다
규화목
종심을향해
낙타는아는듯했다
홍수경보
74박우담/꿈길

자벌레
시간
층층나무
계단의등짝
유등
낙태
86우원곤/맥문동
어느상사화
불사조(다육이)
토월천근황
무진정바람개비
수장
思·2
그의미조항
96이달균/해바라기와장마
멸치덕장풍경
그러거나말거나
저녁,달아란이름의공원
친구를위한詩
함안둑방
백석,통영에와서
또랑광대의노래
106이상옥/오장환혹은항구
껀터팜파탈
‘아를’아닌‘빈롱’포트레이트
달과별
프로파간다
코코넛을하나주세요
띠엔보어
들뢰즈혹은노마드
116이월춘/가을폭우를기다리며
걸쭉함에대하여
구멍가게인생
구절초연가
구차함에대하여
구석

꿈꾸는섬의말씀을듣다
126정이경/쭈게르
몽골,봄그라피티
극지의새처럼
우기
붉나무랩소디
불면을필사하는동안
핏줄의감정
노마드
142최영욱/하동포구抄
하동포구抄
하동포구抄
하동포구抄
하동포구抄
차밭법당
차밭법당
차밭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