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남지역에서 활동 중인 1957년 정유생 9명으로 이루어진 계림시회에서 여덟 번째 사화집 『첨삭의 시간』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보조금을 후원받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특집·1에는 ‘경남의 산을 노래하다’로 김경식 외 8명의 시 9편이 실려 있고, 특집·2에는 ‘나의 첫 책을 다시 읽다’로 김일태 외 8명의 등단지 또는 첫 시집을 소개했다. 3부에는 회원작품으로 김경식 시인의 시 8편, 김일태 시인의 시 8편, 박우담 시인의 시 8편, 우원곤 시인의 시 8편, 이달균 시조시인의 8편의 시조, 이상옥 시인의 시 8편, 이월춘 시인의 시 8편, 정이경 시인의 시 8편, 최영욱 시인 시 8편 등 총 81편의 시와 7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첨삭의 시간 ('23 계림시회 사화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