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기도 의정부에서 활동하는 한성운 시인이 첫 시집 『비탈에 대한 묵상』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시인의 말과 1부에는 「최후의 액자」 외 14편의 시, 2부에는 「아내가 ON 후」 외 13편의 시, 3부에는 「몽유夢遊」 외 13편의 시, 4부에는 「무소불위無所不爲」 외 15편 등 총 59편의 시가 실려 있다. 그리고 임창연 문학평론가의 ‘기울기의 은총에 대한 시적 고찰’이라는 시집 해설이 실려 있다.
비탈에 대한 묵상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