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신없는 할머니

채신없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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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베르톨트 브레히트의『채신없는 할머니』는 〈노자가 망명길에서 도덕경을 쓰게 된 동기에 관한 전설〉, 〈유대인 창녀 마리 잔더스에 관한 발라드〉, 〈불난 집에 대한 붓다의 비유〉, 〈이단자의 외투〉, 〈카이사르와 그의 병사〉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베르톨트브레히트

20세기독일의대표극작가에속하는베르톨트브레히트는1898년독일아우크스부르크에서제지공장사장의장남으로태어났다.뮌헨대학에서자연과학과의학을전공하다가1차세계대전중위생병으로복무한다.전쟁후전공을연극학으로바꾸고뮌헨캄머슈필극장의희곡작가로일하고,베를린으로옮겨간후에도이체스테아터의극작가가된다.1933년에프라하와빈,또스위스와프랑스를거쳐덴마크로망명한다.그후에스웨덴을거쳐핀란드로,1941년에는모스크바를거쳐미국캘리포니아로이주한다.1947년유럽으로돌아와스위스를거쳐동베를린에정착한다.동베를린에서는부인헬레네바이겔과함께극단‘베를린앙상블’을창단하여운영하다가1956년에사망한다.
주요작품으로는망명전에희곡《한밤의북소리》,《남자는남자다》,《서푼짜리오페라》,《마하고니시의흥망》으로유명해지고망명기간중에는《어머니》,《제삼제국의공포와참상》,《억척어멈과그자식들》,《사천의착한사람》,《갈릴레이의생애》,《푼틸라나리와그의하인마티》,《코카서스의분필원》을쓰고공연하여세계적인성공을거둔다.망명기간중에는풍자적이고사회비판적인시(《스벤보르의시집》)와소설(《서푼짜리소설》)그리고연극이론(서사극이론)에대한글도많이썼으나《달력이야기》는1949년그중에서시와단편소설몇편을뽑아서단행본으로엮은것이다.

목차

채신없는할머니ㆍ7
노자가망명길에서도덕경을쓰게된동기에관한전설ㆍ17
아우크스부르크의분필원ㆍ23
유대인창녀마리잔더스에관한발라드ㆍ46
두아들ㆍ49
불난집에대한붓다의비유ㆍ54
실험ㆍ58
울름1592년(울름의재단사)ㆍ77
이단자의외투ㆍ79
1939년의어린이십자군전쟁ㆍ94
카이사르와그의병사ㆍ04
쿠잔-불락의양탄자직공들이레닌을기리다ㆍ133
라시오타의병사ㆍ137
책읽는노동자의질문ㆍ141
부상당한소크라테스ㆍ144
내형은비행기조종사였다ㆍ173
코이너씨이야기ㆍ175
역자후기ㆍ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