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책이 커지면 함께 읽는 즐거움도 커져요!”
위즈덤하우스에서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함께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함께 읽기 좋은 빅북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빅북 그림책은 일반 그림책보다 1.5배~2배 크게 만든 그림책으로, 유치원이나 학교의 수업, 도서관의 강연이나 전시 등 여럿이 함께하는 활동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의 크기가 커진 만큼 선생님,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과 독서 경험을 나누며 호기심과 상상력, 책 읽는 즐거움도 키울 수 있습니다.
빅북 《3초 다이빙》는 평범한 보통의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특별히 잘하는 게 없는 아이. 달리기도 느리고, 수학 문제도 잘 못 풀고, 급식 먹는 것조차 다른 아이들보다 느립니다. 누군가를 이겨야 하고, 남들보다 빨라야 하는 시대지만, 이 아이는 꼭 누군가를 이기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대신 뚱뚱하든 말랐든, 키가 크든 작든,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모두 똑같이 3초면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 수 있는 다이빙대가 좋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만이 중요한 일은 아니며, 경쟁 속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정말 소중한 가치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위즈덤하우스에서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함께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함께 읽기 좋은 빅북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빅북 그림책은 일반 그림책보다 1.5배~2배 크게 만든 그림책으로, 유치원이나 학교의 수업, 도서관의 강연이나 전시 등 여럿이 함께하는 활동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의 크기가 커진 만큼 선생님,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과 독서 경험을 나누며 호기심과 상상력, 책 읽는 즐거움도 키울 수 있습니다.
빅북 《3초 다이빙》는 평범한 보통의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특별히 잘하는 게 없는 아이. 달리기도 느리고, 수학 문제도 잘 못 풀고, 급식 먹는 것조차 다른 아이들보다 느립니다. 누군가를 이겨야 하고, 남들보다 빨라야 하는 시대지만, 이 아이는 꼭 누군가를 이기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대신 뚱뚱하든 말랐든, 키가 크든 작든,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모두 똑같이 3초면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 수 있는 다이빙대가 좋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만이 중요한 일은 아니며, 경쟁 속에서 자칫 놓치기 쉬운 정말 소중한 가치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3초 다이빙(빅북)
$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