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로나를 이렇게 극복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투병기)

나는 코로나를 이렇게 극복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투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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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코로나19는 변이(變異)를 계속하면서 인류를 공포의 도가니에 몰아넣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몸속으로 파고드는 무서운 바이러스!
이 책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생생한 투병기이다.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는 고통의 순간들...
‘설마, 나는 아니겠지?’ 안이한 생각이 감염을 불러왔다.
저자가 투병기를 쓴 이유는 단순한 투병기가 아니라 ‘코로나19에 대해 제대로 알자’는 데에 목적을 두고 일자별·시간대별로 정리했다. 비록 2주간의 짧은 투병 기간이었지만 독자들에게 불안감에서 벗어나 평안과 위안을 주기를 위함이었다.

바이러스는 우리의 일상 가까이서 그 존재감은 드러내고 있지만, 우리는 바이러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마도 많지 않을 것이다. 바이러스 전공자조차 바이러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쉽게 말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 책은 총 6개의 Chapter로 구성되었다. Chapter 1은 감염 경로와 역학조사에 대한 부분에 관해서 썼고, Chapter 2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치료과정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했다. Chapter 3은 완치 판정을 받고서 승리자가 된 기분으로 썼고, Chapter 4는 나로 인해 확진 판정을 받은 아내에 대한 것과, ‘혼밥’을 하면서 살아야 했던 나의 어설픈 ‘홀로서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Chapter 5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되어 병상에서 인생을 뒤돌아보면서 느낀 점을 서술했다. Chapter 6은 격리 치료 중 독서를 통해 평안과 위로를 받았던 서적에 대하여 기록하였다.
저자

장상인

張相仁
코로나19가기승을부리는팬데믹(Pandemic)의상황에서도활발하게움직이다가2021년6월23일복병코로나바이러스를만나혹독한시련을겪었다.하지만,이시련은‘고통’이아니라‘건강’을위한전환점이었다.

1973년동국대행정학과를졸업하고,직장생활중에연세대언론홍보대학원(석사)과인하대언론정보학과대학원박사과정을수료했다.
1975년육군중위(ROTC)로군(軍)생활을마치고,한국전력·대우건설(문화홍보실장/상무)·팬택계열(기획홍보실장/전무)에서주로홍보업무를담당했다.경희대와인하대에서수년간겸임교수를역임했다.

1990년대우건설근무시절철옹성일본건설시장의문을열었다.후쿠오카의정보단지(SRP)참여와후지쓰연구소,대형복합단지인캐널시티하카다(CanalCityHakata)등을수주했다.이러한인연으로30년을넘는동안일본인들과교류를계속하고있다.

2008년창업한홍보전문컨설팅회사JSI파트너스와부동산신문의대표이사겸발행인이다.2021년일본나카무라아카데미(강남구논현동)의이사로선임되었다.

비즈니스를하면서도칼럼니스트로활동하면서여러매체에일본관련글을쓰고있다.수필가이자소설가(문학저널등단)이기도하다.

저서로는‘홍보,머리로뛰어라(번역)’,‘현해탄波高저편에’,‘홍보는위기관리다’,‘커피,검은악마의유혹(장편소설)’,‘오타줄리아(공저)’,‘커피한잔으로떠나는세계여행’등이있다.

목차

프롤로그
의료진에순응하라

Chapter1코로나바이러스는우리의몸에침투해서유유자적즐긴다

Chapter2죽느냐?사느냐?바이러스와싸우다.

Chapter3승리자가되다

Chapter4수난의연속

Chapter5후회와반성,그리고바람

Chapter6팬데믹시대!독서를통한평안과위로,그리고성찰

에필로그
불안한미래,그래도‘희망’

출판사 서평

코로나19는변이(變異)를계속하면서인류를공포의도가니에몰아넣고있다.
언제,어디서나우리의몸속으로파고드는무서운바이러스!
이책은코로나19확진자의생생한투병기이다.
겪어보지않은사람은알수없는고통의순간들...
‘설마,나는아니겠지?’안이한생각이감염을불러왔다.

저자가투병기를쓴이유는단순한투병기가아니라‘코로나19에대해제대로알자’는데에목적을두고일자별·시간대별로정리했다.비록2주간의짧은투병기간이었지만독자들에게불안감에서벗어나평안과위안을주기를위함이었다.

바이러스는우리의일상가까이서그존재감은드러내고있지만,우리는바이러스에대해얼마나알고있을까?아마도많지않을것이다.바이러스전공자조차바이러스에대해얼마나알고있는지쉽게말하기어려운게사실이다.

이책은총6개의Chapter로구성되었다.Chapter1은감염경로와역학조사에대한부분에관해서썼고,Chapter2는코로나바이러스의치료과정을일기형식으로정리했다.Chapter3은완치판정을받고서승리자가된기분으로썼고,Chapter4는나로인해확진판정을받은아내에대한것과,‘혼밥’을하면서살아야했던나의어설픈‘홀로서기’에대한이야기이다.Chapter5는코로나19확진자가되어병상에서인생을뒤돌아보면서느낀점을서술했다.Chapter6은격리치료중독서를통해평안과위로를받았던서적에대하여기록하였다.

저자는이책을통해서‘코로나19에걸리지않는것이최선이라고강조한다.하지만,만약에코로나19의확진자가되었다고할지라도불안에떨필요는없다는것이다.정부의K방역을순응하면서의료진의처방을잘따르면완벽하게치료될수있다’는점을밝힌다.

저자는건강에관한한단연코자신하는사람이다.그도그럴것이회사를근무하면서술자리가많은홍보업무를30년세월동안담당했으며,특히일본건설시장개척에나서면서휴일을잊은채종횡무진활동했으니말이다.그런가운데불현듯고혈압과당뇨라는기저질환이생겨났다.

고혈압과당뇨는코로나19치료에절대적으로불리했다.그러나그대로주저앉을수없었다.결국,저자는코로나를극복해냈다.단순히신체적병을치료한것이아니라정신적건강을얻었다.코로나19확진을통해그동안깨닫지못했던소중한가치를발견한것이다.

가족과건강의소중함과사람들에게민폐(民弊)를끼치지않도록하는삶의추구이다.

‘술을멀리하자’는결심과함께.
코로나를통해저자는독서를통하여평안과위안을얻었고많은성찰의시간을갖게되었다고밝힌다.
“코로나19는나에게‘하고싶지않은일’을안겼다.그리고다른사람들에게폐(弊)를끼쳤다.그런가운데‘바쁘다’는이유로미뤘던책읽기의일을안긴시간이기도했다.물론,가쁜숨쉬기와불덩이의몸으로쉬운일은아니었다.그래도‘긍정의힘’으로밀어붙였다”

저자는자신의‘괜찮아’로인해2주간자가격리와16일동안병원신세를진아내와,본의아니게자가격리를해야했던지인들에게미안한마음을전한다.그리고마지막당부의말을전한다.
코로나19를막는백신은철저한마스크착용과‘만남’과‘이동’을자제하는것이라고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