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 바구니 가득 담은 믿음과 사랑 소망 기쁨과 평화, 그렇게 아름다운 것들
구름 두둥실 떠도는 짙푸른 가을 하늘, 아지랑이 아른아른 피어오르는 포근한 봄 하늘, 거센 비바람 천둥 치는 밤하늘, 눈보라 폭풍이 휘몰아치는 겨울 하늘, 어느 하늘에나 넘치는 사랑.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는 신비한 존재. 박정순의 시가 노래하는 대상은 절대자인 하늘과 그 하늘 아래 품은 사람과 자연, 그리고 그 모두가 어우러진 ‘삶’이다.
구름 두둥실 떠도는 짙푸른 가을 하늘, 아지랑이 아른아른 피어오르는 포근한 봄 하늘, 거센 비바람 천둥 치는 밤하늘, 눈보라 폭풍이 휘몰아치는 겨울 하늘, 어느 하늘에나 넘치는 사랑.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는 신비한 존재. 박정순의 시가 노래하는 대상은 절대자인 하늘과 그 하늘 아래 품은 사람과 자연, 그리고 그 모두가 어우러진 ‘삶’이다.
하늘을 바라보면 (박정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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