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랜 세월 미국에서 살며 쌓아 온 사유와 깊은 영성을 바탕으로
1976년 뉴욕 파견 주재원으로 근무를 마친 후 1980년 뉴욕으로 이주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새벽마다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에 시와 찬미로 응답하며 걸어온 시간의 기록이다. 어둠을 지나 빛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계절의 모든 길목마다 동행하신 주님의 은혜 속에서, 날마다 그분을 향해 나아가며 고요한 새벽,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과 나눈 사랑의 고백이 모두 시와 노래가 되었다.
사랑은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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